그래서 큐엠류 작법 안 좋아하기도 하고요
식케이는 또 다시 보여줘야 돼 한 줄로 증명한 거 같음 빨리는 가사 쓸 수 있다는 걸
lov3 언제 질리나 모르겠습니다 public enemy 반년 듣다가 이제 안 듣고 lov3만 트네요
그래서 큐엠류 작법 안 좋아하기도 하고요
식케이는 또 다시 보여줘야 돼 한 줄로 증명한 거 같음 빨리는 가사 쓸 수 있다는 걸
lov3 언제 질리나 모르겠습니다 public enemy 반년 듣다가 이제 안 듣고 lov3만 트네요
전 빨리는 가사라는게 어떤 거라는게 있다기 보다는 아다리가 맞아야 나오는 거라고 생각해요
식케이의 경우에는 휘민의 개쩌는 비트와 식케이라는 인물의 아우라가 맞아서 나온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올해 많이 빨린 곡들 대부분이 그런 것 같네요
EK도 곡 자체 빨도 있지만 벌레 뮤비가 한 몫 했다고 봅니다
ㅇㅈ함 에피도 20세기 그 라인 하나 뒤지게 빨리긴 했으니
결국 케이팝 곡들도 길다고 2분 50초대로 컷하는 세상에 장사하려면 짧게 빠르게 임팩트 있어야 되고 그거 캣치해서 잘 만든 건 본인 재능이 맞음
이제 걍 백일장 존나 잘 써봐야 장사되기 힘듦 장사되려면 빨려야댐
움모멘토 또다시보여줘야돼 내별명은벌레 등등 다 절묘하게 그 래퍼의 이미지랑 맞아떨어지는게 있는듯
???:아무노래나 일단 틀어
???:인도로 걷기
아무노래는 케이팝 역사 뒤바꾼 개씨팔 좆되는 게임체인저가 맞고
인도는 잘 모르겠고 매미가 우네 니네 애미도 우네 이거 걍 흑화한 비프리 그자체 개빨리는 라인
아무래도 경연 프로그램들 음원이 그런게 많음ㅇㅇ대중성 챙겨야되니
낮엔 파란 하늘 별이 보이는 밤
우린 거북선 다른 배들 통통
아버지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빙빙 돌아가는 회전목마처럼
너의 소프트한 니 삭스
삑 그리고 다음 삑 그리고 다음
장고끝에 악수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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