웍질은 본인 채널에 있는 영상중에 최다 조회수(현재31만)에
댓글 반응도 나쁘지않은데 실패는 아닌거같습니다.
티셔츠,컨셉질 웃기지도 않는다 어떻게 보면 틀린거아니죠 짜친건 맞습니다. 저도 첨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근데 댓글반응이나 사람들 반응은 오히려 즐거워합니다.
비아냥 되는사람들은 걍 힙합답게 안하고 자기 입맛에 안맞는 멋없는거 해서 그런거겠죠
현실은 그 힙합다운걸 계속 지키면 본인에게 뭐가 도움이되는지
오히려 새로 유입된사람들이 다른곡들으면서 본인에겐 좀 더 괜찮은거 같네요
요즘 역주행이 왜 생기는지보면 재발견이 중요한 키워드같아요
이건 타블로도 예전에 예능돌면서 이름알리던 느낌이랑 비슷한건데
크루셜스타가 본업못하는 것도 아니고 계속 허슬했었고 앨범도 꾸준히 냈었는데
여기서 뭘 더 할까요..
좋은 음악은 언젠가 재평가 받는다면 뭐가있는지 우선 알리는게 최선의 선택인거 같은데
꼰대질 할시간에 응원이나하고싶어지네요
이런 감성이 너무좋아서




일단 컨셉질 했는데 이정도로 유쾌하게 풀었으면 성공이죠ㅋㅋ 심지어 바이럴도 꽤 됐고
미안한데 테이크원 통수치기 쩜오따리에다 디스곡 내리면 100만원 쏜다 구라깐 새끼라고 생각하면 뭔 지랄을 해도 역겨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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