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보니 즐겨듣는 래퍼들이 치트키(오피움 워) 비프리 뱃사공 이센스네요.... 만약에 나중에 래퍼된다면 이주제로 꼭 곡 한번 써보고싶네요. 뭐랄까... 허무하다 해야할까요? 잘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김호중 좋아하는거나 비프리 이센스 좋아하능거나 그게그거긴허겠죠 뭐
남들이 보기엔 김호중 좋아하는거나 비프리 이센스 좋아하능거나 그게그거긴허겠죠 뭐
동의합니다. 어린시절 철없는 행동이었다 하는 우리 할머니랑 메시지랑 메신저랑은 따로 둬야 한다고 하는 저도 사실 그게 그거죠. 갑자기 생각에 잠기는 일요일 밤입니다 ㅋㅋㅋ
인간 자체가 완벽함이라는거랑 거리가 멈..
개인적으로 요즘 들어 계속 뭐랄까 변화의 기간인거 같아요. 듣는 장르도 그렇고 개인적외내적으로도요 ㅎㅎㅎ
그래도 우리가 범죄를 쉴드치진 않으니까요
혼자 생각하다 보니 시스템 서울까지 닿아 적어 봅니다. 비프리도 사실 샘플 클리어 안 된 트랙들 정말 많잖아요? 그런데 비프리는 좋아하고 시스탬 서울은 아무 범죄도 안저질렀는데 그냥 아니꼽다고 아에 듣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제 면모에 대해서도 갑자기 돌아보게 되네요 ㅎㅎ
외국 곡이긴 하지만 이 주제에 대해 굉장히 자세하게 표현한 곡이 하나 있죠. 혹시나 관심 있으실까 하고 추천하고 갑니다.
https://youtu.be/mqTinZ2cEH4?si=k464zcxRn0nXr3lW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