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 YAHO
가벼워 보이려고 하지만
생각보다 무겁고
생각보다 거를트랙이 없는 앨범
2위 - eigensinn
누가 한국 음악의 미래를 묻거든
시온을 듣게 하라
3위 - K-Flip+
짜장면 같은 느낌
처음 먹을때는 참 맛있었는데
한 200번 먹으니까 이젠 좀 물린다
4위 - pull up to Busan
에피를 느끼게 되기 전 후가 정말 다른 앨범
문제는 내가 느끼기 시작한게 26년부터라는거
5위 - 살아숨셔4
1번트랙부터 부드럽게 염따의 세계관 안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
앞으로 시간이 흘러도 이 앨범을 틀면 25년이 회상될듯한 사운드.




E > 풀럽뭐시기
저는 pull up이 더 좋았음 물론 e도 계속 돌려보는중
시온 생각보다 손 잘 안가다가 오늘 각 잡고 제대로 들어봤는데 ㅈㄴ 후회중 이걸 왜 지금 들었을까
그냥 미친놈임. 혼자서 보법이 다름
개인적인 경험으로 소신발언 하자면 eigensinn 진입장벽은 앨범커버라고 생각함 이정도 퀄리티 뽑았으면 좀 더 고퀄로 뽑지
귀엽든뎅 진입장벽은 급발진창법 바이럴임ㅋㅋ
그건 되게 신선하네요. 저는 앨범 커버가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앨범커버만 보면 되게 씹덕앨범처럼 보여서 크게 각잡고 들을 생각이 안났어요 근데 앨범 다 들어보니까 안성제급 쉐프 파인다이닝 코스요리 먹은느낌
저는 갠적으로 k flip이 1위엿음
더 좋게들은건 많은데 뭐랄까
나오고나서 받은 하입이 씬 전체에 어느정도 활기를 준 느낌이엇음
저도 작년까지는 1위 케이플립 밀었는데
26년 되니까 손이 잘 안 가더군요.
물론 케이플립이 2025 Aoty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음.
그건 인정이긴해요
본문말마따나
두쫀쿠 맨날맨날 퍼먹어서 물리는느낌
두쫀쿠를 맨날 퍼드시다니 부자시네요
시온도 힙합으로 포함시키면
1. 아이겐진
2. 휴먼 트리
3. 살숨4
4.야호
5.케플립 이긴 합니다
프 더 메 3 어디있음
개취로 프리허키 하위호완 느낌이 들어서 뺐습니다 8위 정도 되는 듯 합니다
프리허키2 느낌스
프리허키는 명반이라 생각하는데 프더메 3는 아쉬운 트랙들이 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야호 처음들을땐 그냥 그랬는데 나름 무게감있어서 호감 가더라 개인적으로 시온이aoty 같긴한데 EK도 인정
시온 앨범 곧 오는데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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