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4광탈에 2개 예비인데 하나는 우주예비고 나머지 하나는 정말 혹시 몰라서 하나 써준다는 느낌으로 쓴건데 이것도 아슬아슬해보이는 상황
그냥 내가 이거밖에 안 됐나는 느낌도 들고 수능을 위한 공부만 하고 살아왔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대학도 못 갈 것 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될지 뭔가 턱 막혀서 오랜만에 운 것 같음
타블로 열꽃 무한 재생하면서 그냥 아무 생각 없는중
그냥 내가 이거밖에 안 됐나는 느낌도 들고 수능을 위한 공부만 하고 살아왔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대학도 못 갈 것 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될지 뭔가 턱 막혀서 오랜만에 운 것 같음
타블로 열꽃 무한 재생하면서 그냥 아무 생각 없는중
Dog 를 들어보십쇼
수능을 위한 공부만 하셨다니까 정시 노려보죠!!
래퍼해보실 생각 없으세요
저도 원하는 대학 못가고 그냥 살고있는데 뭐 열심히만 살면 문제없을듯 합니다. 대학보다 중요한건 원하는 대학 못갔다고 잔뜩 쫄아있고 열등감 터지는 스텐스가 진짜 인생 ㅈ망하는 루트라고 생각해서 걍 열심히 살아야죠 뭐
현역때 6학종 3광탈 3예비 그것도 제일 낮게쓴곳은 2배수 넘는 미친번호 받았습니다. 12월 20일즈음에 8명뽑는과 예비3번 1차추합하고 크리스마스 다음날 30명뽑는과 예비19번 추추추추추합 받았습니다. 잘될거라는 보장은 못하지만 너무 절망하거나 자학하지 마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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