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중 손실이라는 노래인지 앨범인지가
이현준이라는 래퍼가 만든건 알고 있는데
저스디스 LIT 풀어쓰면
Lost In Translate인거 같은데
그럼 이것도 번역 중 손실인 듯 하고
번역 중 손실이라는게 한국 힙합의 어떤
아젠다 같은건가요?
아니면 그냥 우연인가요?
이현준이라는 래퍼가 만든건 알고 있는데
저스디스 LIT 풀어쓰면
Lost In Translate인거 같은데
그럼 이것도 번역 중 손실인 듯 하고
번역 중 손실이라는게 한국 힙합의 어떤
아젠다 같은건가요?
아니면 그냥 우연인가요?
A 언어를 B 언어로 번역할 때 A 언어가 가진 100%의 의미가 B 언어로 전달 될 순 없죠. 그 이유는 당연히 각 언어를 사용하는 사회와 문화적 요소들 때문일 거구요. 그런 이유로 손실되는 의미들을 번역 중 손실이라고 부르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아아 그 문장의 뜻이라기보다
두 래퍼가 같은 주제로 앨범은 낸게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지
한국힙하에서 많이 다뤄지는 주제인지?
그런게 궁금했습니다!
답변감사합니다
우연이긴한데 서로 의미가 좀 달라요
이현준의 번중손은 상대를 이해하려 할수록 오히려 길을 잃는 것을
젓딧의 번중손은 길을 잃었다는 개념 자체를 여러 방식으로 풀어낸 앨범인 것 같습니다
아~ 우연에 가깝군요
두 앨범의 의미 차이까지 ..!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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