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곡에서 누군가의 치부를 이야기하며 마치 저격하는 듯한 내용이여서 디스라고 볼 수도 있지만

4번 트랙 가사 속의
"칼을 어느 목에 휘둘러도 자살" 이라는 말 그대로 설령 누군가를 향한 디스라고 하더라도 그게 스스로의 치부이기도 한듯.
그것과는 별개로 1번, 4번 정말 인상 깊었음

4번 트랙 가사 속의
"칼을 어느 목에 휘둘러도 자살" 이라는 말 그대로 설령 누군가를 향한 디스라고 하더라도 그게 스스로의 치부이기도 한듯.
그것과는 별개로 1번, 4번 정말 인상 깊었음
그러네
앨범내라니까 추리소설을 써놨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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