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가사가 릿을 정확하게 표현했다고 봄 뭔가 쓴 건 존나 많음 사회 비판도 있고 자기 얘기도 있고 근데 그 모든 것들이 한두번 들어서는 하나로 꿰어지는 느낌이 안듦 그래서 허승 이 새끼가 도대체 뭔 말을 하고싶은건지 솔직히 잘모르겠음 그래서 오히려 더 여러 번 들어봐야 이게 진짜 어떤 앨범인지 알 것 같고 그 때 명확하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음
저 가사가 릿을 정확하게 표현했다고 봄 뭔가 쓴 건 존나 많음 사회 비판도 있고 자기 얘기도 있고 근데 그 모든 것들이 한두번 들어서는 하나로 꿰어지는 느낌이 안듦 그래서 허승 이 새끼가 도대체 뭔 말을 하고싶은건지 솔직히 잘모르겠음 그래서 오히려 더 여러 번 들어봐야 이게 진짜 어떤 앨범인지 알 것 같고 그 때 명확하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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