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린호미 시절 메이즈러너 같은 영국씬
음악 계속 팠으면 진짜 잘 됐을거 같은데
갑자기 랩스타일 멈블로 바꾸면서 본인만의
독보적인 느낌이 예전보단 덜 한 느낌이 강함.
지금 우슬라임 스타일 아니어도 이런 사운드는
늘 잘해왔고 칠린호미 스탈로도 충분히 이런
감성 낼 수 있다 생각하는데 참 아쉬움.
갈수록 뭐도 아닌 느낌이 되가고 있는 느낌.
음악 계속 팠으면 진짜 잘 됐을거 같은데
갑자기 랩스타일 멈블로 바꾸면서 본인만의
독보적인 느낌이 예전보단 덜 한 느낌이 강함.
지금 우슬라임 스타일 아니어도 이런 사운드는
늘 잘해왔고 칠린호미 스탈로도 충분히 이런
감성 낼 수 있다 생각하는데 참 아쉬움.
갈수록 뭐도 아닌 느낌이 되가고 있는 느낌.
ㅇㅈ,,, 개인적으로 메이즈러너는 조금 아쉬웠어서 이전 랩스타일로 기깔나게 앨범 하나 더 뽑고 바꿨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ATEAM 2 가져와주새요
랩실력은 거의 정점찍었는데 우리랑 멀어지려고 하는느낌
공감
우슬라임 앨범때는 비트 문제인가 했는데, 이번에는 비트도 괜찮던데 너무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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