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ffie (2002년생)
하이퍼팝을 주로 사용하는 아티스트로
프로듀서인 킴제이와의 합이 좋다.
뮤직비디오가 매우 감각적이다.
올해 ep를 두개를 냈으며
두 앨범 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나
꽤나 raw한 플로우로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투홀리스 공연의 오프닝, 대니 브라운,지젤의 샤라웃을 받았다
2.molly yam (2000년생)
충격적인 비주얼과 함께 본인의 곡을
릴스로 올려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데뷔 초에는 힙합팬들 보단
인스타 릴스 시청자들에게 조롱의 대상으로 유명했지만
점점 노래를 접하게 된 힙합팬들과
식케이의 샤라웃으로 인기있는 아티스트가 되었다
그후 첫 ep를 키드밀리,식케이,로꼬,스윙스 등 씬의 굴직한 아티스트들과 작업했으며
대구 힙합 페스티벌에 나오기도 하였다.
비주얼과 다르게 매우 여린 보컬음악이 특징이다.
3.NOWIMYOUNG (2000년생)
식케이가 선택한 KC의 5번째 멤버로
2010년대 일렉트로닉,edm 음악을
주로 선보인다.
그 외 뮤직비디오 최고화질을 480p로 맞추고
본인의 패션도 2010년대 초반 패션을 추구하고 있다
어린 비주얼로 KC의 멤버인 김하온과 동갑이지만
나우아임영이 동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4.rich iggy (2006년생)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후보중 제일 젊은 나이로
재치있는 가사와 야마있는 플로우를 선보인다.
외힙의 언더 트랩사운드를 가져와 매우 자극적인 가사를 풀어낸다.
그러나 자극적인 가사뿐만 아니라 탄탄한 기본기를 가지고 있어서 호평을 받고있다.
샤라웃으로는 대한민국 정치인 이준석에게 샤라웃을 받았다.
신지항은 좀 힘들겠죠
아임영이랑 몰리얌이 생각보다 나이 많구나
리치이기가 06이었음?
그나저나 이준석 샤라웃은 또 뭐래
아니 ㅅㅂ 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제일 존경하는 정치인 노무현이라면서 노무현처럼 jump 이지롤하는 트랙 샤라웃을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찐이예요? ㅅㅂ ㅋㅋㅋㅋ
ㅋㅋㅋ리치이기06임?? 어케 아시나여
나무위키 피셜입니다
스타일이 비슷비슷
중고 신인 포티몽키를 껴달라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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