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깐녜2023.10.19 08:21조회 수 2522추천수 2댓글 12
오늘 하루종일 들어봐야할듯 싶네요.
밭도 처음엔 별로였는데 선전이랑은 뭔가 좀 다름
밭이랑은 장르자체가 달라져서
사운드는 제쳐두고 가사가 진짜 모르겠음
거대한 주제들을 되게 많이 건드렸는데 그러한 주제들에 대한 이야기도 깊이가 얕고 그를 통해 던지는 메시지도 전혀 신선하지 않게 느껴짐 (특히 K.U.J)
+ 메세지가 사운드를 간섭함.
개인적으로 본작의 메세지는 개별적으로 들었을땐 어느 정도 들어본 이야기긴 하지만 '선전기술X' 전체로 봤을때 이렇게 규모 크고 비판적인 이야기는 많이 없다 생각합니다. 약간 1984를 현대/현실에 대입한 느낌?
메세지의 깊이가 얕다는 의견에는 여기서 어떻게 더 가야 깊게 갈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게 이 가사에 그럼 어떤 방향성, 어떤 이야기를 추가했어야 했는지 물어보면 막상 대답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프로듀싱도 너무 과한 감이 있음
사운드가 투머치함
익스페리멘탈 계열인건 알겠는데 글쎄...
매력적인데 조금 과했다는 말이 맞는 것 같네요
그래서 좋은 부분도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요
전 음악으로써 듣기 거북했음
많이 아쉬웠네요
그냥 랩 자체를 몬함 어케 빨리노
동의합니다 밭은 진짜 좋아하는데 선전기술은 모르겠네요...몇번 더 돌려봐야겠어요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네이버 밴드
밭이랑은 장르자체가 달라져서
사운드는 제쳐두고 가사가 진짜 모르겠음
거대한 주제들을 되게 많이 건드렸는데 그러한 주제들에 대한 이야기도 깊이가 얕고 그를 통해 던지는 메시지도 전혀 신선하지 않게 느껴짐 (특히 K.U.J)
+ 메세지가 사운드를 간섭함.
개인적으로 본작의 메세지는 개별적으로 들었을땐 어느 정도 들어본 이야기긴 하지만 '선전기술X' 전체로 봤을때 이렇게 규모 크고 비판적인 이야기는 많이 없다 생각합니다. 약간 1984를 현대/현실에 대입한 느낌?
메세지의 깊이가 얕다는 의견에는 여기서 어떻게 더 가야 깊게 갈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게 이 가사에 그럼 어떤 방향성, 어떤 이야기를 추가했어야 했는지 물어보면 막상 대답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프로듀싱도 너무 과한 감이 있음
사운드가 투머치함
익스페리멘탈 계열인건 알겠는데 글쎄...
매력적인데 조금 과했다는 말이 맞는 것 같네요
그래서 좋은 부분도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요
전 음악으로써 듣기 거북했음
많이 아쉬웠네요
그냥 랩 자체를 몬함 어케 빨리노
동의합니다 밭은 진짜 좋아하는데 선전기술은 모르겠네요...몇번 더 돌려봐야겠어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