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도 이방인도 못 느끼지만 이 곡 하나만큼은 죽여준다 싶었던 곡 그냥 벌스 하나하나 각각 떼어놔도 랩이든 가사 내용이든 너무 간지고 단순한 훅도 확 꽂히고 다른 곡들을 몇 번쯤 들어봤지만 돌고 돌아오는 곡
내 목표는 누나들의 조기퇴직과 불안없이 마음껏 게으름 피워댈 시간
그래서 저금통 안내고 게으름 피워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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