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상황이나 대체하기 힘든 말이면 영어 쓸만 한데 왜 리스너들 중에는 힙합 관련해서 이야기할때 오글거리게 굳이 영어를 섞는 사람이 많을까요좀 찐따같지 않나요? 힙합 이해 못하는 사람들 눈에는 이러고 있는거 보면 진짜 같잖아 보일거같은데
예시라도 주세요
썩 그런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 안 해서
아무래도 힙합이 영미권 문화라서 그런 거 아닐까요..? 아니면 진짜로 있어보이려고 그런 거일 수도 있고 어쩌면 강조하고 싶은 단어라서 영어로 쓸 수도 있죵
그런 사람 50에 하나정도일듯
저는 푸시 같다는 말이 너무 오글거림 현실에서도 쓰나요? 제가 늙은이라 모르는 건가요?
푸시 같다 vs 보X 같다 아기고양이 같다 쫄보 같다
뉘앙스가 다르게 느껴지니 원하는 맥락을 적절히 표현할 수 있다면 써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실에서 쓰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근데 요즘은 후드 밈이 유행해서 그런지 제 주변에도 쓰는 사람 많아지긴 했어요 ㅋㅋ
뭘 얘기하는건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힙합 관련이면 영어가 더 익숙하니 그렇지 않나요? 오히려 한국말로 번역하는게 한번 필터 거쳐야할거 같은데
운율이라 하면 되는데 왜 라임이라 하죠 이런거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Well, I don't understand that people use English too much...
For example, Rappers say 'ayy' or 'yo' or 'money' too much.
I think that it is too awakard and strange.
에이 요 머니
어 왜냐면은 저가 detroit 에서 왓어요 그래서 저 한국말 잘 몰라요! 그래도 kimchi 찌게 좋아요. 우리 friendly 하게 지내요 ㅎㅎ
힙합에서 거의 보통명사처럼 쓰이는 단어들은 별 생각 안 드는데
굳이 이걸 영어로?
심지어 음차도 아니고 영어키보드로? 싶은 글들이 있긴 합니다
자세 고쳐앉음되요
푸시 같다는 뭔가 어감이나 의미가 그거에 적합한 한국어가 없는 거 같긴 함.
근데 나도 평소에 힙합 좋아하는 애들 사이에서 드립용으로나 쓰지 일상적으로는 거의 안쓰는듯
영어 잘하면 쓸수도있죠 뭘그렇게 ㅎ
Agree 합니다 useless한걸로 bragging 하는거같아서 살짝 uncomfortable 할지도?
번역어가 아예 없거나 원래 의미에 들어맞는 적확한 번역어가 없을 때 영어 쓰는 건 괜찮지 않나요. 영문으로 쓰는 걸 말씀하시는 거라면, 한글로 적으면 발음이나 느낌이 안 살 때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보고. 엘이에서 이런 경우 말고 쓸데없이 영어 쓰는 건 못 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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