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좀 아쉬운 거 같아요
특히 Stand Up이랑 I'm The Man...
스탠드업은 무대에서 마마무 훅 부분에 속사포 랩 하는 부분 빠지고, 중간에 비트 꺼지고 아카펠라 랩하는 부분도 사라져서 곡 구성이 좀 심심하다 느꼈고
암더맨은 베이식+버벌진트+산이라는 이름값에 비해선 조금 기대 이하인 느낌...
버벌진트 마지막에 보통사람 벌스 재탕한 것도 아쉬웠고
산이가 중간에 "빵 사왔어", "캬~ 사이다" 하는 부분은 무대에선 괜찮았는데 음원에 들어오니까 오글거리고...
비트는 진짜 멋있고 좋았는데 오랜만에 갑자기 들으니까 또 아쉽네요




좋은날은 좋은데
간지도 곡은 좋았는데 공연 중에 가사를 절어버려서;;
근데 그러고서 2절 개잘한게 진짜 간지죠 ㅋㅋ
쇼미4 베이식 2차는 정말 좋았는데 그 포스가 회차가 지날수록 천천히 깎여버려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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