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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속 쿤타의 말은 공감을 못하겠다..

title: Quasimoto샌님2021.12.29 00:24조회 수 6685추천수 23댓글 30

구리고 짜치는 싱잉

아니면 정말 발라드와 구분이 안가는 수준의 음악들

개 뻔하고 재미없는것들만 하니까

그런걸 그만하라고 하는건데...

쇼미더머니에서 트래비스스캇 수준의 아티스트, 릴웨인 수준의 반만 되는 아티스트가 나와준다면 누가 비난을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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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 title: 블랭입큰낙타Best베스트
    12 12.29 02:24

    국힙 전체에서도 트래비스 스캇 수준의 아티스트가 없는데 그걸 쇼미에서 나오라고 하는 게 어불성설 아닌가요?

    전에 '이영지 랩 못하지 않나요?' 글에 제가 '그럼 누구 정도면 잘하는 건가요?' 하고 물어봤더니 '빈지노, 개코' 라는 대답이 돌아온 게 생각이 나네요. 국힙 탑수준 래퍼을 기준으로 설정하고 그 수준 밑이라고 까는 건 너무 억까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국힙 전체에서 트래비스스캇, 릴웨인을 따라갈 수 있는 래퍼는 손가락 안에 꼽고(애초에 본토에서도 탑에 꼽는 래퍼들인데) 비빌수 있는 국힙 거물 래퍼들 조차도 커리어 전체가 그런 명작으로 도배된 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어떻게 쇼미에서 래퍼들이 그 수준을 뽑아내나요? 처음보는 프로듀서와 협업해서 1~2주 사이에 싱글부터 무대 까지 신경써야 하는데 트래비스스캇 수준의 음악을 뽑아내면 그 사람은 똥을 싸도 힙합일듯.

    저는 작성자님이 쇼미에 너무 높은 기준을 요구하시는 듯 보여요

  • 1등시민Best베스트
    4 12.29 05:36

    저는 쿤타가 말한게 쇼미 한정이 아니라 전체적인 리스너나 힙합씬의 행태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여졌는데

    개인적으로 보기에도 이번 쇼미는 많이 짜친? 힙합과 거리가 있는 음악들이 많이 나왔지만

    어쨌든 쇼미는 쇼미고 대중을 향한 방송에서에 노래들이니까 거기까진 이해한다 치는데

    몇몇 대중 및 리스너들이 쇼미를 국힙의 전부로 인식하고 무조건 힙합 망했네 하면서

    "싱잉은 나쁜거야! 힙합은 오토튠 넣으면 안되고 이런 악기 섞으면 안되고 붐뱁에다 랩만 조져야돼!"

    라는 생각이 깊게 자리해서 장르의 다양성과 발전 가능성을 한번에 다 후려치는 듯한 느낌이 씨게 들어서

    쿤타가 말한 그 문제에 대한 메시지는 충분히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이나 인재의 수 차이도 있지만 외국에 비해서 한국이 꼰대문화라던지 익숙한것만 좋아하고 힙합 내에서의 장르적 다양성과 그걸 존중해주는 마인드가 부족한건 사실이라고 생각되거든요

  • title: Quasimoto샌님Best글쓴이베스트
    4 12.29 08:09

    맞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싱잉 자체를 욕하는건 확실히 트렌드를 못쫓아가는거고 잘못된거죠. 쿤타도 그런 극단적인 리스너들에게 말을 한거겠죠?

  • 2 12.29 00:53

    https://www.youtube.com/watch?v=ywoollHx8Ek

     

    동의합니다. 진짜 싱잉랩하고 튠 쓸거면 이정도 수준 한 번 보고싶어요 쇼미에서

  • 2 12.29 00:55
    @저스티스킴

    와 이거 고딩 때 보고서 엄청 멋있었는데

  • 2 12.29 01:21

    쿤타말이 맞긴한데 현재상황이 공감을 못하게 만듦

  • 12.29 17:08
    @TomGoesHero

    현재 쇼미가 보인 문제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죠.

  • 12 12.29 02:24

    국힙 전체에서도 트래비스 스캇 수준의 아티스트가 없는데 그걸 쇼미에서 나오라고 하는 게 어불성설 아닌가요?

    전에 '이영지 랩 못하지 않나요?' 글에 제가 '그럼 누구 정도면 잘하는 건가요?' 하고 물어봤더니 '빈지노, 개코' 라는 대답이 돌아온 게 생각이 나네요. 국힙 탑수준 래퍼을 기준으로 설정하고 그 수준 밑이라고 까는 건 너무 억까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국힙 전체에서 트래비스스캇, 릴웨인을 따라갈 수 있는 래퍼는 손가락 안에 꼽고(애초에 본토에서도 탑에 꼽는 래퍼들인데) 비빌수 있는 국힙 거물 래퍼들 조차도 커리어 전체가 그런 명작으로 도배된 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어떻게 쇼미에서 래퍼들이 그 수준을 뽑아내나요? 처음보는 프로듀서와 협업해서 1~2주 사이에 싱글부터 무대 까지 신경써야 하는데 트래비스스캇 수준의 음악을 뽑아내면 그 사람은 똥을 싸도 힙합일듯.

    저는 작성자님이 쇼미에 너무 높은 기준을 요구하시는 듯 보여요

  • title: Quasimoto샌님글쓴이
    3 12.29 08:07
    @입큰낙타

    인터뷰 보셨나요?

  • 2 12.29 02:40

    단순 싱잉 기준으로는 그럴 수 있는데, 쿤타가 말하고 싶은 건 레게니까 그럴만하다고 봅니다.

    http://board.rhythmer.net/src/go.php?n=16312&m=view&s=feature

    http://board.rhythmer.net/src/go.php?m=view&n=12137&s=feature

     

    힙합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쿨허크가 만들 당시부터 자메이카식 바이브와 요소들을 활용을 했고 태생부터가 완전히 분리하긴 어려워요. 아르헨도가 칼을 들을 필요성이 있던 건 솔직히 킹콩이 너무 올드한 바이브로 뻔한 가사를 사용 했기 때문이지, 레게라는 장르적 특성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퍼커션, 스크래치 모두 자메이카식 디제잉에서 왔는데다가 808베이스도 자메이카식 베이스를 뿌리를 둔 영국식 드럼 앤 베이스에서 왔고, 그 외에도 힙합 샘플링의 기초가 되는 거의 대부분이 레게와 자메이카식 디제잉에서 그 뿌리가 왔는데 이걸 빼놓고 힙합에 대해서 뭘 얘기할 수 있을까요? 쿤타는 아르헨도가 힙합과 레게를 완전히 별개의 것으로 보고 있는 걸 이해가 안 간다고 비판한 겁니다. 나머지는 곁가지죠.

     

    90년대 처럼 힙합에 대한 스테레오 타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얼마든지 음악적 지식을 찾아볼 수 있는 시대라 금방 찾을 수 있는 시댄데, 이걸 힙합 관련 방송에서 아예 못하게 커트해버리니 레게가 더 뻗어나갈 수 있는 걸 막아버렸다고 본 거에요. 결국 쇼미2 3차공연에서 스컬 불렀는데 그 자메이칸 랩이 전혀 힙합이 아닌가요? 그렇게 보기가 더 어렵죠. 그렇다면 아르헨도의 그 발언 자체가 대체 왜 한 거냐 이런 의문인 겁니다.

  • title: Quasimoto샌님글쓴이
    1 12.29 08:14
    @엔류

    하지만 쿤타의 1차는 누가봐도 레게였고 또 동시에 모두가 열광해줬잖아요? 제가 레게에 대한 상식이 부족한게 아니라면 쿤타가 그 이후 무대들에서 보여준 모습은 머드더스튜던트보다 아넌딜라이트보다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도 주관적인 감상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요.. 이게 절대적인 수준은 우세했으나 저 둘보다는 못했어! 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피지컬은 좋지만 그만한 폼을 보여주지 못하는 느낌이었어요. 이게 토일과 합이 안맞았다거나 방향이 빗나갔다거나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만요. 그러다보니 전반적으로 하는 얘기들이 제겐 설득력이 더 떨어져보였는지 모르겠네요.

    킹콩과 이현도도 말씀해주셨는데 그 방송관련 내용은 지금의 기준과는 아예 다르게 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의 힙합에 대한 인식, 분위기를 저희는 그 시대로 돌아가지 않는 이상 절대 체감할 수 없고 당시 기준으로 봤을때는 이현도의 발언이 옳은거일수도 있거든요. 유튜브에는 편집본만 올라와있던데 그 발언을 할 당시 현장 분위기와 방송의 편집점도 저희는 기억을 못하구요. 게다가 저는 그때 그 발언 하나로 레게씬이 지금까지 성장이 못한거라고 생각도 안합니다. 바스코에 대한 산이의 발언때문에 지금 락씬이 침체중이고 발전을 못하는건 아니잖아요? 제 기억속의 레게뮤지션은 항상 적었고 레게음악은 항상 비주류음악이었어요.

  • 12.30 01:12
    @샌님

    그렇긴 하죠.. 저도 그 부분이 참 아쉽긴 했습니다. ㅠㅠ 저는 이번에 진짜 기대 많이 했거든요.

    레게 뮤지션 자체가 적다는 건 공감합니다. 손에 꼽긴 하죠.

  • 4 12.29 05:36

    저는 쿤타가 말한게 쇼미 한정이 아니라 전체적인 리스너나 힙합씬의 행태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여졌는데

    개인적으로 보기에도 이번 쇼미는 많이 짜친? 힙합과 거리가 있는 음악들이 많이 나왔지만

    어쨌든 쇼미는 쇼미고 대중을 향한 방송에서에 노래들이니까 거기까진 이해한다 치는데

    몇몇 대중 및 리스너들이 쇼미를 국힙의 전부로 인식하고 무조건 힙합 망했네 하면서

    "싱잉은 나쁜거야! 힙합은 오토튠 넣으면 안되고 이런 악기 섞으면 안되고 붐뱁에다 랩만 조져야돼!"

    라는 생각이 깊게 자리해서 장르의 다양성과 발전 가능성을 한번에 다 후려치는 듯한 느낌이 씨게 들어서

    쿤타가 말한 그 문제에 대한 메시지는 충분히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이나 인재의 수 차이도 있지만 외국에 비해서 한국이 꼰대문화라던지 익숙한것만 좋아하고 힙합 내에서의 장르적 다양성과 그걸 존중해주는 마인드가 부족한건 사실이라고 생각되거든요

  • title: Quasimoto샌님글쓴이
    4 12.29 08:09
    @1등시민

    맞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싱잉 자체를 욕하는건 확실히 트렌드를 못쫓아가는거고 잘못된거죠. 쿤타도 그런 극단적인 리스너들에게 말을 한거겠죠?

  • 12.29 12:19
    @1등시민

    싱잉이든 튠이든 뭐든 좋으면 느껴지는거임. 근데 못했으니까 안느껴지니까 리스너가 까는거임 ㄹㅇ

  • 3 12.29 10:37

    인터뷰 전반적인 취지는 공감인데 이현도 관련 발언은 좀 아니였음.

    이현도는 대부급 1세대 흑인음악 가수/프로듀서로 힙합/레게 관계를 모를리도 없고 앨범에도 레게 요소 차용함.

    쇼미에서도 이현도는 둘중 하나 선택에서 자기 친구 타래를 떨어뜨리고 레게하는 킹콩 손을 들어주어 자기 크루원 입단시킴

    이현도가 빡쳐서 레게하지마 한거는 킹콩이 작은 카페 게릴라 공연에서 전에 했던 레게노래로 분위기를 갑분싸 만들어서 열받아서 홧김에 던진 얘기고

    뒤에 이어서 한 말처럼 취지는 대충 "자기 레게에만 빠져서 맨날 똑 같은거만 하지 말고 대중에게 다가갈수 있게 변화를 시도해봐"였음

     

    개인적으로는 레게도 하위장르가 많은 큰 장르이고 힙합과 레게도 뿌리부터 많이 얽혀읶긴 하지만 어쨋든 딱 들으면 바로 구별되는 엄연히 다른 장르고 싱잉과 싱잉랩이 다른것처럼 자메이칸 랩/레게 랩과 레게노래도 많이 다르다고 봄

     

     

  • title: Quasimoto샌님글쓴이
    1 12.29 12:13
    @bragi.k

    덧붙이자면 리스너가 레게라는 장르를 폄하하거나 구린 장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로살리아도 라틴음악을 여러 장르의 뮤지션들과 협업하면서 멋있게 녹여내잖아요. 그런것처럼 국내 레게씬도 주류음악의 흐름에 맞혀 더 새롭고 멋진 창의적인 음악을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리스너들도 많이 발전했고 더이상 1차원적인 음악을 원하지 않으니까요.

  • 12.29 10:40

    인터뷰는 안보고 제목만 봤는데 칸예 스캇도 힙합이 아니다

     

    이런제목이었는데 칸예는 그레미에 락 부분으로 노미할려했고 스캇은 자기가 하는 음악은 힙합이 아니다 이런 발언도 했었는데 재밌다고 생각했네요

     

    미국은 저런 소리하면 응 힙합이야 이러는데 한국은 약간 반대 상황인거 같아서

  • 12.29 11:23

    글쓴님 본문에 보면 싱잉 자체가 별로인게 아니라

    ‘짜치고 허접한 싱잉이 별로’라고 하시는건가요?

    잘한 싱잉은 좋다는 거면

    쿤타랑 같은 입장이신것같은데..

    쿤타도 싱잉에 대해서 긍정하는 입장인거잖아요

    쿤타도 구린 싱잉까지 긍정하진 않을테고요

  • title: Quasimoto샌님글쓴이
    3 12.29 11:39
    @뿌뿐딩

    덧붙혀 쿤타의 무대도 별로였습니다.

  • 12.30 06:34
    @샌님

    쿤타 무대가 좋고 나쁜게 중요한게 아니라 님 입장이 일단 ‘잘한 싱잉은 힙합이긴하다’ 잖아요?

    트래비스스캇처럼만 하면 인정이란거잖아요

    그럼 지금 쿤타 말이랑 같은 스탠스인건데

    쿤타말이 뭐가 별로란거냔겁니다 제 말은..

     

    쿤타 = 트래비스스캇 힙합이다 힙합의 외연이 넓어진것일뿐

    님 = 힙합의 장르는 한정적이지만 잘하기만 하면 힙합 아닌것도 힙합으로 봐주겠다. 트래비스스캇 역시 그래서 힙합이다

    즉 님 말도 힙합의 외연이 넓어졌단 말인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이해했으면 미리 죄송

  • 1 12.29 11:35

    핀트가 조금 엇나간 거 같아요,,

     

    단순히 퀄리티가 기대 이하였기 때문에 힙합이 아니다.

     

    가 아니라 ' 저런 음악 ' 이 힙합이 아니다.

     

    로 의견이 모아졌으니까 저런 얘기를 한 거겠죠

     

    스캇이 아니라 식케이의 반의 반의 반의 반 수준의

     

    아티스트가 나와서 ' 저런 음악 ' 을 했어도

     

    장르는 힙합이다. 라는 걸 얘기하는 것 같아요

     

    분명히 시청층이 원하는 스타일의 곡들이 있겠지만

     

    어찌 됐든 본인이 한 음악은 힙합이다. 가 하고 싶은 얘기였을 겁니다.

     

    퀄리티 문제는 제쳐두고

  • title: Quasimoto샌님글쓴이
    12.29 11:53
    @무례한사람

    힙합이야 맞겠죠. 그런 논리라면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도 힙합이고 하하님의 키가작은꼬마이야기도 힙합이고. 다만 쿤타가 이런식의 장르적인 인정을 받기위해 말한게 아닐겁니다. 저는 여전히 쿤타님의 이번 쇼미 대부분의 무대가 쇼미더머니라는 경영프로그램에 적합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그런부분에서 대중들의 의견을 전혀 이해를 못한다면 수준미달이라고 생각합니다. 릴보이의 credit은 서정적이고 싱잉이 많이 섞인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멋졌거든요. 에미넴같은 랩을 하라는게 아닙니다. 자이언티가 보컬임에도 쇼미더머니에 나가게된다면 단언컨데 선물을 고르며같은 노래를 하지는 않을거에요. 그럼 대체 어떤 음악을 해야되는가? 이걸 리스너들에게 물어보면 안되죠. 아티스트의 숙제인거지

  • 12.29 12:30

    쿤타가 대답한 질문은 쇼미에서 노래를 했느냐고

    근데 답글 다시는 거 보면 그냥 쿤타 무대가 별로였다 로 보여서 뭔가 어긋나 있어 보여요

  • title: Quasimoto샌님글쓴이
    12.29 12:41
    @조용

    노래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레게도 장르적인 특징은 노래라고 생각하고요. 굳이 따지자면 힙합이란 장르를 했다고도 볼수 있을것같습니다. 하지만 무대들이 네임드를 떼고 보더라도 별로였습니다. 옷도 TPO만 잘맞춘다면 반은 간다는데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과도 어울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중 스캇과 릴웨인을 꺼내셨는데 쇼미더머니에서 스캇의 절반이라도 따라가는 싱잉을 보여준다면,아니 칸예의 only one같은 메세지만 주더라도 대환영입니다. 그정도 수준에선 힙합인지 아닌지 노랜지 아닌지는 관심도 없습니다. 좋은건 좋은거니까요. 제 의견입니다.

  • 12.29 12:52
    @샌님

    어떤 입장이신지 이해가 되네요

    장르 구분을 떠나 아쉬움이 있는 무대였던 것도 동의하고

    그렇다고 본인 음악자체가 너무 편협된 시선으로만 바라봐지는 것 같아서 답답한 쿤타 본인의 마음도 어느정도는 이해 되는 것 같아요

  • title: Quasimoto샌님글쓴이
    12.29 12:56
    @조용

    저도 여느 리스너들처럼 평소에 레게음악을 즐겨듣지는 않아왔기에 이번 기회에 대중들의 관심을 돌리게 한걸로 우선 큰 역할을 하신게 아닌가 싶네요ㅎㅎ 결국 뮤지션은 작업물이 장땡이니 앞으로 멋진 음악들로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해 제대로 증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3 12.29 13:00

    쿤타는 자기나 잘하면됨

  • 12.29 14:54

    솔직히 쿤타가 그런 말 하니 더 별로인거 같음...

  • 1 12.29 17:09

    솔직히 이번 쇼미는 단순 싱잉이라기보단 그냥 가요를 한거 같아요. 거의 케이팝스타였네요.

  • 1 12.29 17:58

    당장 주어진 학교공부도 소화 못하는 애들이 교육시스템만 탓하고 있는 것 같군요

  • 12.29 18:17

    동의함ㅇㅇ 장르를 섞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님

  • 12.29 19:04

    ㅇㅇ 이게 이 장르가 맞냐 아니냐 이걸 따지는게 아니고 그냥 퀄리티의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 내에 곡을 뽑아내야 하는 상황이고 거기다가 10까지 하다보니까 조금 안일한 곡들이 나왔던 거라고 생각해요. 싱잉이더라도 개쩌는 싱잉랩이면 아무도 말 안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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