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 계약서 다 안 읽고 도장 찍었음 그래서 불화가 생김 (계약서에 아티스트에게 불리한 조항만 적혀져있었다고 함)
2. 몇 대 몇 협상도 안 함. 5:5라고 합니다(...) 그리고 계약은 계약서에 2026년도 까지라고 적혀있었다고 함.
3. 계약금 요구도 못 한 채로 바로 계약 (자신은 잘 몰랐기 때문. 자신이 너무 순진했다고 함)
4. 해결됐기 때문에 방송 키는 게 아니라 아직도 현재진행중인 문제라고 함
2. 몇 대 몇 협상도 안 함. 5:5라고 합니다(...) 그리고 계약은 계약서에 2026년도 까지라고 적혀있었다고 함.
3. 계약금 요구도 못 한 채로 바로 계약 (자신은 잘 몰랐기 때문. 자신이 너무 순진했다고 함)
4. 해결됐기 때문에 방송 키는 게 아니라 아직도 현재진행중인 문제라고 함
상황이 안타깝지만 제가 봤을때도 계약서 같은건 자세히 읽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냉정하게 보면 누구 탓을 못하는 상황..
상황이 안타깝지만 제가 봤을때도 계약서 같은건 자세히 읽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안타깝네요
계약서 한번이라도 봤으면 이렇게까지 악화될리 없었을텐데...
와 2026년....
그니까 계약서를 제대로 봤어야지
루피는 경솔한 죄
소속사는 악한 죄
계약서 안읽고 찍은게 아니라 언컷 공동대표가 "이거 페이지수도 많은데 그냥 내가 알아서 해줄게"라고 살살 꼬셔서 루피는 그냥 믿고 알겠다고 한거죠
어쨌든 루피 본인이 직접 찍은게 아니라 그 공동대표가 루피 도장으로 찍은거니까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