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들은 디보 좋아하고 양동근이나 양홍원도 좋아한다고 했는데
솔직히 디보가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자체의 매력이라기보단 솔직히 분위기를 바꾼다 라던가
아니면 앞에 깔아주는 정도지 혼자 랩하는거 들으라면 안들을거같은데
여러분은 디보 잘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잘한다면 어떤면에서 잘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래퍼들은 디보 좋아하고 양동근이나 양홍원도 좋아한다고 했는데
솔직히 디보가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자체의 매력이라기보단 솔직히 분위기를 바꾼다 라던가
아니면 앞에 깔아주는 정도지 혼자 랩하는거 들으라면 안들을거같은데
여러분은 디보 잘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잘한다면 어떤면에서 잘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잘하는지 못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잠시 버리고, 그냥 재밌다~ 하면서 듣습니다
마지막으로 디보의 음악을 따로 들은게 5달은 된 거 같네요
근데 재밌습니다
아하
디보 첨 들었을땐 재밌다 정도 였는데 듣다 보니 좋더라구요 독특한 플로우가 매력이죠.
Imitate, chance on you, 세상에, peacock, Early money,좋잖아, 내 사람들 추천드려요
명품조연같은 느낌
처음엔 ㅈ같았는데 닥스훈트랑 던밀스랑 같이한 앨범 듣고 생각이 아예 바뀌었네요.지금은 극-호
위에분처럼 잘한다 못한다로 구분을 못지을것 같아요 ㅎㅎ
뭔가 꾸준히 해낸다? 느낌을 받아요 저는
아무도 못하는걸 어색하지 않고 멋있게 하는 느낌!
스타일이 진짜 특이함
들으면 좋고 듣고나면 또 듣고싶은데 이게 잘하는거 아니면 뭔가 싶고 그렇습니다.
자기만의 분야를 구축하고 인스타로 인생 멋있게 사는거 보면 인상적임
멋진사람임 옷잘입음
갠적으론 평생 안들을거같은 랩스타일을 가진 래퍼임
듣기좋다 랩잘한다고 느껴본적이없음
아 좋게들은 벌스하나잇는데 뮤비잇고,, 뭐엿ㄴ지 기억이ㅠ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는데 다양하게 융화되긴 어렵다고 봅니다. 본인의 분야에는 특화되어있지만 그것이 한계. 그치만 좋게 듣습니다.
코홀트가 반해서 영입 시도를 했었던 래퍼였죠 하지만 결국 안 들어간
선9안….
처음에 나올땐 거부감이 많이 들었고 그냥 그렇구나~ 재밌네~ 하고 말았는데 점점 정교해지고 실력이 느는 것 같아서 요즘은 거부감 없이 좋아요
누군가에게는 잘하게들리고 누군가에게는 존니 구리다 라고 들리는 래퍼지만 자신만의 색깔을 꾸준하게 하면서 인정받는거 보면 멋잇다고 생각합니다.
피쳐링으로 나올 때 진짜 존재감 쩔어요
전 좋아합니다 이건 뭐지?하는 곡이 가끔 섞여있고 이해하기 힘든 앨범커버가 있어도 계속 듣다보니 꽤 오래 좋아하게 됐네요
저도 별로였는디 아츄 리믹스에선 개좋더라구요
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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