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의 리스너이자, 랩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정말 많이 아쉽습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랩은 같이해야 더 즐겁고, 하는 맛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점차 작은 소규모 콘테스트, 싸이퍼 등등의
자리가 사라지고 있어서 슬플 따름입니다.
예를 들어 홍대 놀이터 싸이퍼 처럼 같이 랩을 하는 자리도 과거가 돼버렸고, 요즘에는 쇼미, 대학에서 여는 대회들만이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인 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갑자기 랩하다가 아쉬운 감정이 들어 글을 써 봅니다.




위워드월드 원마이크라고 정말 최근에도 진행하고 있는 콘텐츠가 있었지요
몇년전에는 바운드라는 플랫폼에서 굉장한 투자를 하면서 그런 흐름을 도모했는데 잘하는 사람도 잘 안모이고 수익도 영 안돼서 접은 듯함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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