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82z6y2Mjd2s&ab_channel=%EC%97%98%EB%A5%B4%EC%BD%94%EB%A6%AC%EC%95%84_ELLEKOREA
이 시대의 트렌드세터, 달리지 않고도 앞서 나가는 남자, GRAY(그레이)가 엘르 스테이지에서 우원재와 함께 'Selfish'를 불렀습니다. '자신의 일에 푹 빠져있을 때만큼은 방해받고 싶지 않은 기분, 내가 원래 좀 이래'라는 자신만만한 플렉스가 드러나는 이 곡은 함께 할 인물로 우원재밖에 떠오르는 사람이 없었다는군요. 놀랍게도 데뷔 10년 차에 발표한 정규 1집 [grayground.]는 마치 놀이동산 같습니다. 프로듀서이자 플레이어로,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열 일'하는 것이 즐거웠다네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는 이번 앨범에 지원사격을 나선 어마어마한 피처링 군단에 대한 이야기부터 '하기나 해', '꿈이 뭐야'같은 잔소리 계보를 잇는 새로운 곡, 트렌드와 클래식, '쇼미더머니 10'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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