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mc 스나이퍼 등등 말고도 어릴적 참 많이 들었던 아티스트인데
최근까지도 음악하고 큰 탈 없이 활동해주는게 참 고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집부터 5집까지를 참 좋아하고 7집도 좋게 들었네요
특히 죽일놈이 있는거로 유명한 5집은 처음부터 끝까지
버릴 곡이 없다고 갠적으로 생각하는 띵반입니다.. 군대가기전 쏟아부었나 싶기도 한...
다듀도 얼른 10집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더콰형님도 그렇고 10집 가수들이 많아질 타이밍이네요.




제가 처음 얻은 힙합 씨디가 다듀의 그랜드 카니발이었죠 ....
9집에서 그걸로 됐어는 들을 때마다 감동적이더라고요
군대에 있을때 그랜드 카니발 나와서 얼른 듣고있는데 꿀잼 뮤비보다가 빅뱅 코스프레 보고 후덜덜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힙합 입문작이 2집이였었는데
어느새 고백을 듣고 가사에 끄덕이는 나이가 되버렸네요 ㅋㅋㅋ
스물여섯번째 미역국을 생각하니 시간이 정말 훅가긴 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 탈이 없진 않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 전에 최자님 얘기로 떠들썩하긴 했어요...
찾아보니까 실력 관련 얘기였네요..
최자형님 최근 격리해제에서도 그렇고 쇼미9 사이퍼에서도 그렇고 침소리라 해야하나 아주 살짝 거슬리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아쉽더라고요 ㅜㅜ
Off duty도 좋게 들었고 항상 기대돼요,,
늘 그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운 아티스트인것 같습니다
다듀 에픽하이 타이거JK... 데뷔한지 오래된 래퍼들이, 큰 성과나 큰 반응이 오지않더라도.. 꾸준히 작업물을 내주는게 진짜 힙합씬에 큰 귀감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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