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스윙스 팬으로써 말하자면 스윙스의 펀라킹2와 업글2를 들을때는 입이 떡 벌어지고 몸에 전율이 오는걸 느꼈었는데 요즘은 그런 충격을 받는게 줄어든것같아요. 최근에 카메라 프리스타일과 쇼미 파이널 2차를 보면서 서 비슷한 충격을 받았었지만 생각해보면 펀라킹2에서는 그런 충격을 트랙을 들을때마다 받았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또 스윙스가 폼이 많이 죽었다기엔 이번쇼미나 업글4 등에서 아직까지 랩은 잘한다는걸 보여줬구요.
제 생각에는 스윙스가 음악적 스펙트럼이 전보다 넓어지면서 그런 랩으로 찢는 비중이 줄어든것 같아요. 복싱선수가 MMA에 와서 그라운드와 스텐딩을 병행하느라 복싱의 비율이 줄어드는것처럼요. 말 그대로 안하는거 뿐이지 못하는게 아닌거죠.
그런의미에서 아직까진 스윙스에게 퇴물이란 수식어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뭐 다른분들은 폼이 예전보다 떨어졌다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제 생각은 이래요.
글쎄요... 저는 옛날엔 프레쉬하게 받아들여졌던 과도한 펀치라인이나 도치법이 사라지고 스펙트럼이 넓어지면서 이지리스닝 할 수 있는 곡들이 많아졌다...정도로 생각합니다. 그와 별개로 랩스킬이 떨어진 적은 없다고 생각해요. 제 기준에 별로인 벌스들도 물론 있었지만 옛날보다 오히려 타율은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퇴물소리해야 스윙스 더 보니까 일부러 그러는거죠?ㅎㅎ
솔직히 스윙스는 넘버원 믹스테잎 vol2 들을 때랑 이번 쇼미 곡 들을 때랑 달라진 점이 너무 놀랍게도 없어서 실망스러웠네요..
쌈디는 특유의 야마라도 유지 중인데 스윙스는 생각이 많아지면서 기존에 실력+야마에서 야마 빠지고 실력은 그대로인 느낌
전 오히려 쌈디가 실력은 좋아진 느낌임
쌈디 전성기 당시엔 좋아했지만 지금와서 들어보면 그때 그 시절이라 좋은 랩이라 느꼈구나 싶음
반면 스윙스 옛날 랩은 지금 들어도 그루비하고 당시 그 정도 랩 구사한 사람은 없는 느낌?
쌈디 슈프림팀 초기 혹은 그 전엔 너무 무리해서 우겨넣은 랩으로 느껴짐 오히려 요즘이 일취월장한 거 같네요
저도 같은 생각
초창기 i just wanna rhyme ~ 슈프림팀 ~ snl 보다 그후부터 지금까지가 훨씬 더 업그레이드 된거 같아요
저도 쌈디는 실력이 훨 좋아진 것은디...뭔가 노련해져서
예전엔 랩스킬만 만렙이었다면 요즘은 전체적으로 수준급 된거같아요 특히 작사
퇴물은 공감 못하겠지만 확실히 폼은 생각보다 많이 여유로워졌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무슨 뜻으로 쓰신지는 알겠지만 그래도 퇴물은 좀
비유를 하시고자 스윙스 전성기에 비하면 톼물이다 라는 표현이면 뭐 알겠는데
스윙스 폼에 퇴물 소리 들으면 퇴물이 너무 많은데요 ㅋㅋ
퇴물은 절대 절대 절대 아님
이렇게 퇴물소리해야 스윙스 더 보니까 일부러 그러는거죠?ㅎㅎ
퇴물은 절대 아닌거 같은데..
솔직히 구린 벌스도 몇개 껴있는것도 사실이기도함; 좋을땐 개 좋은데
예전엔 무조건 호였는디.. 개인적으로 가끔씩 호불호가 갈릴때가 있음 ㅠ
전성기때가 워낙 먼치킨이였어서ㅋㅋㅋ
그때랑 비교하면 퇴물 아닌 래퍼 없음
갠적으로 다른부분 다 제쳐놓고 랩은 퇴보했다고 느낌
솔직히 스윙스 팬으로써 말하자면 스윙스의 펀라킹2와 업글2를 들을때는 입이 떡 벌어지고 몸에 전율이 오는걸 느꼈었는데 요즘은 그런 충격을 받는게 줄어든것같아요. 최근에 카메라 프리스타일과 쇼미 파이널 2차를 보면서 서 비슷한 충격을 받았었지만 생각해보면 펀라킹2에서는 그런 충격을 트랙을 들을때마다 받았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또 스윙스가 폼이 많이 죽었다기엔 이번쇼미나 업글4 등에서 아직까지 랩은 잘한다는걸 보여줬구요.
제 생각에는 스윙스가 음악적 스펙트럼이 전보다 넓어지면서 그런 랩으로 찢는 비중이 줄어든것 같아요. 복싱선수가 MMA에 와서 그라운드와 스텐딩을 병행하느라 복싱의 비율이 줄어드는것처럼요. 말 그대로 안하는거 뿐이지 못하는게 아닌거죠.
그런의미에서 아직까진 스윙스에게 퇴물이란 수식어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뭐 다른분들은 폼이 예전보다 떨어졌다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제 생각은 이래요.
다시 심사위원으로 나올 만한 매력과 가치가 있나? 시포요
조금 약해졌다고 퇴물소리 들으면 메리크리스마스
이 정도 폼이면 잘 유지하는 거죠
글쎄요... 저는 옛날엔 프레쉬하게 받아들여졌던 과도한 펀치라인이나 도치법이 사라지고 스펙트럼이 넓어지면서 이지리스닝 할 수 있는 곡들이 많아졌다...정도로 생각합니다. 그와 별개로 랩스킬이 떨어진 적은 없다고 생각해요. 제 기준에 별로인 벌스들도 물론 있었지만 옛날보다 오히려 타율은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릇의차이 1,2,3 들어보면 폼이 죽은거같진않아요
쌈디 앨범 항상듣는 저로선 유지가 아니라 진화라고생각합니다.
예전 믹테 하고 화기엄금 번갈아 들으면 차이 많이나죠...오랜세월 트랜디함을 유지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란건 몇몇 래퍼들만 봐도 알수 있는 일.
쇼미 또 나오는거 아녀요? 이제 그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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