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LoveSick2020.12.24 09:50조회 수 765댓글 9
외힙은 진짜 거의 흉년급이었는데
국힙이 오히려 들을께 많아서 행복한거같음
너무 많아서 쫓기면서 듣는 느낌이였어요 ㅋㅋ
22ㅋㅋㅋㅋㅋ
그러게요. 기억에 남는 작업물이 드물었어요!
해외 음악은 가뭄기를 겪었지만 한국 음악은 확실히 풍년
저도 올해는 외힙보다는 국힙에 더 손이 가더라구요 다들 너무 멋있는 음악을 만들어주셔서 한 해 동안 행복했습니다
내년도 많았으면..
아직도 미루다가 못 들은 앨범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ㅋㅋㅋㅋㅋ
갠적으로 외힙은 매번 심각하게 구려지고 있고 국힙은 위로 쭉쭉 올라가는 느낌이네요
인정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네이버 밴드
너무 많아서 쫓기면서 듣는 느낌이였어요 ㅋㅋ
22ㅋㅋㅋㅋㅋ
그러게요. 기억에 남는 작업물이 드물었어요!
해외 음악은 가뭄기를 겪었지만 한국 음악은 확실히 풍년
저도 올해는 외힙보다는 국힙에 더 손이 가더라구요 다들 너무 멋있는 음악을 만들어주셔서 한 해 동안 행복했습니다
내년도 많았으면..
아직도 미루다가 못 들은 앨범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ㅋㅋㅋㅋㅋ
갠적으로 외힙은 매번 심각하게 구려지고 있고 국힙은 위로 쭉쭉 올라가는 느낌이네요
인정합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