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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의 무드를 좌우하는 신시사이저 운용을 통해 귀에 꽂히는 라인을 만드는 감각적인 프로덕션 역시 [살아숨셔 3]의 매력이다. 웰컴 이안(Welcome Ian), 키드 와인(Kid Wine), 안티 소셜 키드(anti social kid) 등 다양한 프로듀서가 참여했지만, 여전히 키를 잡고 가는 것은 염따다. 여기에 뻔한 돈 자랑으로 일관하지 않고, 진솔한 감정을 섞어낸 이야기로 감상의 폭을 넓혔다. 아쉬운 점도 있지만, 레이블 설립으로 커리어의 새로운 전기를 맞은 그의 새 출발을 알리는 작품으로서는 적절하다. BY 황두하
참고로 같은 리뷰어가 [살아숨셔] 3.5점, [살아숨셔2] 3점 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살숨2랑 살숨3의 점수가 반대로인듯 ㅋㅋ
저는 살숨2가 더 괜찮았다고 생각해서요
살숨2가 3점이면 살숨3은 많이 줘도 3점일 거 같은데 3.5점 나왔군요ㅋ
와우 3이나 2.5정도 예상했는데 많이 받았네요
개인적으로는 살숨2랑 살숨3의 점수가 반대로인듯 ㅋㅋ
저는 살숨2가 더 괜찮았다고 생각해서요
살숨1이 3.5점이었던건 좀 의외네요
전 살숨2가 3.5에서 4까진 받을만 했다 보는데
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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