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각자의 개성을 저버리고 얼터네이티브 락이랑 트랩에 하이톤만 계속 보이는 느낌...
고등래퍼 지원 영상 보니까 실력은 있는데 자기 색깔이 없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막 엄청 릴타치같이 톡 튀는 그런 래퍼가 나오길...
뭔가 각자의 개성을 저버리고 얼터네이티브 락이랑 트랩에 하이톤만 계속 보이는 느낌...
고등래퍼 지원 영상 보니까 실력은 있는데 자기 색깔이 없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막 엄청 릴타치같이 톡 튀는 그런 래퍼가 나오길...
랩이 비슷비슷한 이유는 비슷비슷한 것만 들어서 아닐까요
랩이 비슷비슷한 이유는 비슷비슷한 것만 들어서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게 주류인건 맞아서 확실히 많긴한데 찾아들으면 아닌거많아요
딱 요즘힙합 돈자랑뿐이지않냐..라는 그런말들과 비슷한듯.
맞는 말인 듯요..
신인 중에 그런 부류가 많은 건 사실임 무슨 신세대 트래퍼니 뭐니 하면서
근데 마이너한 걸 추구하고 색깔 뚜렷한 신예도 많음
조금 더 찾아봐야 겠네요^^
신예들 말씀 하시는 거죠? 이번년도 앨범들은 죄다 색깔이 달랐는데
넹 신인들이용!
고딩래퍼 지원자들 보면 그런게 좀 있긴함. 뭔가 다 비슷비슷 그래서 사람들이 좋다고 말하지 않는이상 먼저 찾아듣지는 않는듯.
제가 딱 생각했던... 저도 그렇게 생각해용...
고등학생들 대다수는 아직 자신 톤을 찾지 못한 분들이 많아서 그런 것 아닐까요?
그런듯요... 생각보다 비음이 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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