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1fShWIZXH40
4:13
시야에서 벗어났더니 사망을 선고해
멍청한 선거에 후보등록 안했더니
새로운 시대를 선포해
꺼져 낯선 보헤미안이 아니야
난 그저 널 위한 악성 poet
내가 드럽힌 내 트로피는 엔트로피 그 자체
불편함을 걸치고 난 밤에 혼자 취해 내 사망을 선고해
이제야 너랑 나랑 뜻이 맞은듯해 자 이제 내 사망을 선고해
너무 당연한 소리지만 현재 한국 사회에서 등장하는 일부 PC를 무작정 강요하는 분들, 그리고 불편충들, 페미들은 쟁점이 되는 사안을 강하게 발언하고 있지만 결코 한국 사회의 다수는 아닙니다. 한국에는 그 이외의 사람들 훨씬 더 많습니다. 언젠가 앞서 말씀드린 분들이 주도하는 사회가 올 수도 있지만 현재는 그런 사회로 가기에는 멀었고 오히려 그런 강한 쟁점에 몰입하는 포퓰리즘적인 정치권의 문제가 불붙으면서 그런 사회처럼 보이는거 뿐이지 아직 한국은 그런 모습으로 변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앞으로도 안그랬으면 좋겠네요.




말씀대로 정치권에서 확성기 갖다주는 상황..
말은 엄청하는데 그에 반해 행동은 별로 안함;: 차라리 언행일치라도 되면 어느 방향이던 나아가기라도 하지.... 딱봐도 포퓰리즘성 발언들인데 왜 속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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