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예 1집부터 들을 때 완전 감흥 없고 이게 뭔 2020년대에 들을 만한 앨범인가 싶었는데
돈다 디럭스 사운드 뽕에 취하고
8집에 취하고
KSG에 취하고
JIK에 취하고 하다 보니 자연스레 좀 더 깊이있는 게 끌리고 고전 1집, 2집을 찾아듣게 됨.
책도 이렇게 읽었으면 좋았을텐데 ㅋㅋ
초중고등학교 때 재미없는 고전만 주구장창 읽게 하니깐 독서 습관이 끊겨버림
처음에 예 1집부터 들을 때 완전 감흥 없고 이게 뭔 2020년대에 들을 만한 앨범인가 싶었는데
돈다 디럭스 사운드 뽕에 취하고
8집에 취하고
KSG에 취하고
JIK에 취하고 하다 보니 자연스레 좀 더 깊이있는 게 끌리고 고전 1집, 2집을 찾아듣게 됨.
책도 이렇게 읽었으면 좋았을텐데 ㅋㅋ
초중고등학교 때 재미없는 고전만 주구장창 읽게 하니깐 독서 습관이 끊겨버림
대중적인데는 이유가있다
맞음
장르 클래식들은 앨범을 이해하기 위한 역치가 높은 경우가 많아서 뉴비들은 쉬운거부터 듣는게 좋다고 봄
굳이 어려운 길을 갈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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