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gystyle 은 뭐 필청이니까 넘어가겠음.
Tha Doggfather (데쓰로우 시절 마지막)
https://youtu.be/3_oV58Gv8zY?si=JN3gd8y1kAWsu6Wc
No Limit 시절
Da Game Is to Be Sold, Not to Be Told
Tha Last Meal
위 앨범들이 그나마 언급이 많은 편인데, 프로덕션 차이가 심해서 호불호가 강함. 그래서 굳이 추천은 하지 않음.
https://youtu.be/ph4aXfvCAYs?si=QLAXMUqaNqP1UDW2
https://youtu.be/hnlIiDBFlEA?si=l5ZlQjzx5DODWYIm
퍼렐 윌리엄스와의 3부작
Paid tha Cost to Be da Boss
R&G (Rhythm & Gangsta): The Masterpiece
Bush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시절로 갱스터의 색채와 팝적인 감각이 섞여서 상업적으로 크게 이름을 날림. 시너지가 좋은 편이라 Bush로 한번 더 재회함.
https://youtu.be/_FE194VN6c4?si=hQ_JpPzliNAsIS1C
https://youtu.be/seBqMu8CCtg?si=MHBNF_HxcGSF4RRz
https://youtu.be/1UAIxwYEgm0?si=k9jJpB3ciCcYnqIT
The Hard Way (213)
Warren G, Nate Dogg와 함께 비슷한 시기에 했던 프로젝트 팀으로 나름 선방한 앨범.
https://youtu.be/kaMHmuxrnF4?si=fv26KRyTdng-5oXB
초심으로 돌아가기
Tha Blue Carpet Treatment
Ego Trippin'
Doggumentary
Neva Left
BODR
퍼렐과의 합작에서 벗어나 초기의 갱스터적인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 작품들. 그 사이사이에 지뢰밭이 제법 있어서 적당히 듣고 넘기는 곡도 포함되어 있음.
https://youtu.be/qHDtWfLi2Y0?si=ubegQvMYCuZWcOSz
https://youtu.be/RL0tpmo4uZc?si=PCcbScDPVTlcZ5MD
https://youtu.be/UER0r-HCm5I?si=Pl8u3PzXtdNb5mhm
https://youtu.be/k0--ekt-jRA?si=-88bYQ_pqLNhsi4-
https://youtu.be/b1qpgHomv-A?si=yywulptDEVyN5ioM
기타
Bible of Love
7 Days of Funk
Mac & Devin Go to High School OST
각각 가스펠, 펑크, OST인데, 스눕 라이언으로 레게까지 하면서 장르를 자유자제로 넘나듬. 그럼에도 어느정도 중박을 치는 것도 있지만, 프로젝트 팀으로 나온것 중에 졸작도 있음.
https://youtu.be/3qJ7pESanvw?si=2S0kzlmVDqgHwvHw
https://youtu.be/DVNGfK7gP1M?si=cWk8TWT3th_pV_kl
https://youtu.be/Wa5B22KAkEk?si=wCB4WRqVzPmpA0Z8
솔직히 후기작으로 갈 수록 랩퍼적인 실력보단 사업가적인 부분이 부곽되는 인물이라 적당히 듣고 다른 랩퍼로 넘어가는 걸 추천함.




그의 오랜 팬으로써 정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금만 수정 드리면 doggfather는 death row 시절 마지막 앨범 입니다.(no limit 아님)
-개인적으로 No limit 시절 가장 추천 앨범은 "Bxxtch please"가 있는 No limit top dogg (4집) 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추가로 닥터드레가 전곡 프로듀싱 한 비교적 최근 "Missionary" 앨범 추천 드립니다.
살짝 수정했고, Missionary는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작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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