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걸 정하는 건 평론가들도 다수결도 아닌
음악 듣는 본인임.
많은 표지판들이 가리키는 도시가 다른 도시보다 우월한 건 아님.
내가 살기 좋은 곳이 결국 최고.
근데 길을 못 찾는 사람들을 위해 내비게이션이 필요하듯
음악 취향이 형성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우열 구분은 필요하다고 봄.
다만 어디로 가든 내가 가고픈 곳으로 가겠다는 사람한테는
그마저도 필요없을 거고.
음악 듣는 본인임.
많은 표지판들이 가리키는 도시가 다른 도시보다 우월한 건 아님.
내가 살기 좋은 곳이 결국 최고.
근데 길을 못 찾는 사람들을 위해 내비게이션이 필요하듯
음악 취향이 형성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우열 구분은 필요하다고 봄.
다만 어디로 가든 내가 가고픈 곳으로 가겠다는 사람한테는
그마저도 필요없을 거고.
음악의 우열을 정하는 기준이 너무 많아 결국 다 무의미함
본인의 기준이 결국 정답이 맞는듯
사람들이 명반이라 부르는 건 보통 이유가 있음. 잘 모르고 들으면 별로였던 앨범들도 비슷한 장르의 음악을 더 많이 듣고 들어보고 그 종류의 음악을 좀 알게되면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서 나는 음악에 대해 많이 아는 사람들이 우열을 가려놓은 것들은 대부분 맞말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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