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제 디지코어 입문작이예요.
처음 들었을 때의 그 강렬한 자극은 이 앨범에서는 더이상 느껴지지 않지만 여전히 애정해요.
2. 노이즈가 듣고 싶어서 들었어요.
Pulse demon보다 더 다양하고 잘 구성됐고 묘하게 몽환적인 분위기가 좋아서 외게도 하쉬 노이즈 밭이 되면 좋겠어요.
3. 이 밴드의 呪詛告白初恋そして世界라는 작품이 너무 좋았어서 이것도 들어봤어요.
그것보다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4. RYM 친구 레이팅 목록에서 로리코어를 검색해보니 여기에 4.5점을 줬길래 들어봤어요.
아주 신나고 귀엽고 도파민 터져서 좋았어요.
5. 지듣앨이에요.
누구한테 추천해준 김에 간만에 찾았어요.
수어슬럿 다른 작품들은 다 좀 아니면 많이 지루한데 이건 그딴거 없어서 좋아요.
이 앨범의 감정선이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이 사람 영향 받은 atmospheric dnb 작품들은 대부분 비슷하고 지루해서 별로에요.
그래도 몇 개는 좋아요.
이 앨범 끝나려면 1시가 넘어야 되네요 그때까지 엘이에 상주나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펄스데몬 좋아해요. 마그네시아 노바 좋나요?
그게 뭐죠
마그네시아노바 좋죠..
하이브리드 노이즈블룸추
난 힙합 아예 안들어도 그냥 아무거나 끼워놓고 올림
종게 좀 살립시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