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ryano - 03 Security
나른하고 칠한 분위기의 디지코어를 원한다면
User116 - Baller Mixtape
트렌디함의 최전선. 중국에 비해 한국은 ...
rexv2 - WINNERS CIRCLE
자가복제가 없진 않지만 그래도 셀프 프로듀싱이다. 나름의 시도가 돋보인다.
Dolo2k - Let's Meet At Junes
특유의 독보적인 바이브가 대체불가다. 훨씬 더 떠야 한다. 그래야만 한다.
Zukovstheworld - End Of The World
차가운 런던의 겨울 밤을 소리로 표현한다면.
Christ Dillinger - There's Evil in This Club
취향만 맞으면 앨범 내내 깔깔 웃을 수 있다.
Lil Xelly - Selling Weight On 808’s 3
18~19 LUCKI의 재림일 줄 알았으나...LUCKI보다 빨리 세상을 떠났다. LLX
Dragnutz - ARCHIVE
특유의 욱여넣는 플로우가 특징인 DMV 래퍼들 중 가장 마음에 든다. 풀렝스 앨범 좀.
Dani Kiyoko - LYD
prettifun계의 레이지를 좋아한다면 필청. Lucy Bedroque와 slayr에 왜 그의 크루에 들어갔을까? 이 앨범이 그 이유가 될 것.




디깅팁좀요
사클
Elxnce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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