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DTF는 저에겐 음악을 앨범 단위로 듣게 시작한 계기가 되준 앨범이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MBDTF는 과대평가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피쳐링은 너무 많은 나머지 참여진 중 반 정도는 제대로 기여를 하지 못한다고 느낍니다. (니키 벌스도 처음엔 극호였다가, 들으면 들을수록 투머치라 느끼게 되는거같아요. 차라리 푸샤티의 Runaway 벌스가 더 나은듯) 또 앨범의 처음은 정말 엄청나고 장대하게 시작하는데, Runaway 이후에는 몰입도가 빠르게 사라져요. 마지막으로 Hell of a life 다음곡으로 넘어간게 언젠지도 기억이 안납니다. 몇몇곡의 믹싱도 정말 이해가 안돼요. 특히 All of the lights. 칸예의 의도라 느껴지긴 하는데 맥시멀리즘 음반이고, 완벽에 가까운 세련된 앨범을 위해선 믹싱을 좀 더 깔끔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오히려 세련된 맥시멀리즘 앨범의 정석은, 루페 피아스코의 Tetsuo & Youth에 더 어울리는 수식어라고 생각합니다. 믹싱도 깔끔하고, 참여진들 모두 100% 기여를 해냈어요. 무엇보다 루페의 가사는, 칸예의 가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월하죠. 그런데 사실 전 칸예 최애는 KSG에요
매우 진지함
오
난 더 진지함
오오
일단 mbdtf는 들을수록 흠이 보이는데 tcd는 그런거 없는 느낌
5집이 나은듯
방향성이 다르긴 한데, 그건 차치하고 도저히 The College Dropout이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만큼이나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강도가 칼들고 나한테 둘중 뭐가 더 낫냐고 물어보면 mbdtf. 근데 tcd와의 격차는 그리 크지 않음, tcd도 꽤 쎄서.
둘다 고만고만함
요즘 드는 생각은 그냥 둘다 조금 고평가된거 같아요..
2집 최고
1집은 2집 3집부터 이기고 와라
1집 2집 3집은부터 이기고 와라
3집은 좀
3집은 그저 미국인들이 많이 들어봤다도르로 1집 2집과 비비지 그마저도 없었다면 1집 2집은 커녕 ksg선에서 살해당함
그건아니고
그건아님
ㅂㅅ
MBDTF는 저에겐 음악을 앨범 단위로 듣게 시작한 계기가 되준 앨범이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MBDTF는 과대평가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피쳐링은 너무 많은 나머지 참여진 중 반 정도는 제대로 기여를 하지 못한다고 느낍니다. (니키 벌스도 처음엔 극호였다가, 들으면 들을수록 투머치라 느끼게 되는거같아요. 차라리 푸샤티의 Runaway 벌스가 더 나은듯) 또 앨범의 처음은 정말 엄청나고 장대하게 시작하는데, Runaway 이후에는 몰입도가 빠르게 사라져요. 마지막으로 Hell of a life 다음곡으로 넘어간게 언젠지도 기억이 안납니다. 몇몇곡의 믹싱도 정말 이해가 안돼요. 특히 All of the lights. 칸예의 의도라 느껴지긴 하는데 맥시멀리즘 음반이고, 완벽에 가까운 세련된 앨범을 위해선 믹싱을 좀 더 깔끔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오히려 세련된 맥시멀리즘 앨범의 정석은, 루페 피아스코의 Tetsuo & Youth에 더 어울리는 수식어라고 생각합니다. 믹싱도 깔끔하고, 참여진들 모두 100% 기여를 해냈어요. 무엇보다 루페의 가사는, 칸예의 가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월하죠. 그런데 사실 전 칸예 최애는 KSG에요
1집 5집 둘다 KSG 아래
올옵더라이츠 진짜 믹싱 들을수록 이상함
믹싱 어느정도 알게되는 순간 호감도가 싹 날라가는 곡
최애곡 중 하나에서 MBDTF 워스트가 됐음
저도 1집이 더 좋고 자주 듣네요
5집은 좀 촌스러움..
1집 개고트
1집은 못비비지
2집이면 모를까
ㄹㅇ
머더퍼킹뭐시기가 상징성이 더 있긴함 저는 tcd가 더 좋음
보통 판타노 신자들이 그런 경향이 있음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