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새로운 음악을 안 들음
디깅하기 귀찮으니깐 원래 듣던거만 듣고, 그나마 새로운 거 들어도 접근하기 쉬운 국힙만 듣는거 같음
듣던거 질리면 옛날에 들었던 걸로 돌아감
요즘은 hoodie szn 다시 ㅈㄴ 꽂혀서 듣는중 이거 질리면 원래 듣던 걸로 돌아갈 듯
에코투케이, 넷스펜드, che, 투홀같은 애들 하잎 받을 때 안 들으니깐 계속 안 듣고 뒤쳐지는 느낌 남.. 이런 깔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ㅈㄴ 선호하는데 걍 귀찮아서 안 듣게됨




그러다 질려서 찾게됨
이게 거의 2년째임
ㄹㅇ임
먹고 살기 바쁘면 디깅 안하게 됨
제가 그렇게 근 8년을 원래 듣던 아티스트들 신보 나오는 것도 모르고 살았음
나이들면 자연스럽게 그렇게되더라구요
그리고 과거미화인지 모르겠지만
과거처럼 슈퍼스타들이 마구등장하는 시기도 아니라 신 전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짐
나도그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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