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유는 머 대단한건 아니고
싱글 선발매 당시에 이 버전으로 먼저 들어서 그럼
싱글 발매됐을 때 느꼈던 그 감상이 엄청나서 아직까지 뇌리에 남아있음
그래서 나한테는 이 싱글 버전이 딱 완벽한 형태로 박혀있는 듯함
그래서 5집이 명반인거랑 별개로 발매 당시에 runaway 부분 들으면서
굳이? 라는 생각이 들었었음
이 감상은 사실 아직도 여전함....
(이거랑 비슷한 결로 내가 dark fantasy ㅈㄴ 조아면서도
마지막에 한번 더 나오는건 좀 사족이라고 보는 쪽임
들을 때마다 마지막 몇초만 도려내고 싶음)
화제의글 보고 한번 끄적이고 싶었음
별건 없고 걍 이런 케이스도 있다는 소리임 ㅎㅎ




저도 싱글
앨범 버전은 순수하게 너무 길어요
칸예에 대한 애정이 많이 떨어지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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