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보에 관해서는 이전 글에서 한 번 다루었고 이 글에서는 올해 제가 들은 음악들과 작년 각종 부분에서의 최고 아티스트나 음악 선정 등을 간단하게 다루겠습니다.
1. 공부할 때 가장 많이 들은 음악
https://youtu.be/Ff9eDId1GtM?si=ZRAoPq9lYoe-xc4z
Jay Dee - Vol.2: Vintage
수많은 과제와 시험 공부를 함께한 앨범
2. 최애 아티스트

Madlib,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은 프레디 깁스와의 합작인 Bandana
3. 2025년 가장 랩을 잘한 래퍼는?
메인스트림은 말리스, 언더는 Ransom
4. 2025년 최고의 힙합 프로듀서는?
Kenny Segal
5. 2025년 올해의 허슬러상
Tha God Fahim & Nicholas Craven
6. 2025년 올해의 공로상
NAS (Legend has it 프로젝트)
7. 2025년 언급이 덜 되어 아쉬운 앨범
Open Mike Eagle - Neighborhood Gods Unlimited
8. 그래미는 누가 받으면 좋을까?
Clipse - Let God Sort Em Out
9. 의외로 자주 들은 앨범
Dangerdoom - The Mouse & The Mask
10. 꽤 자주 들은 곡
Blu - I Am Jean
이상 다소 간략한 25년 결산을 마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갓 파힘이랑 니콜라스 크레이븐은 볼디 제임스만큼이나 알게 모르게 정말 많이 내더라고요 ㅋㅋㅋ 다 들을 엄두가 안 나요... 나스는 Light-Years만 좀 더 잘 뽑았어도 올해의 래퍼 후보에 올려볼 만했던 것 같아요.
솔직히 괜찮긴 했는데 뉴욕스테잇옵마인드3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목 때문에 NY State of Mind Pt. 3가 많이 까이긴 하지만, 전 정말로 심각한 트랙은 Pause Tapes였다고 생각합니다. 프리모 커리어를 통틀어서도 최악의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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