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P - Fantastic Damage
제가 쓴 리뷰 못 보신 분들은 한번 ㄱㄱ
https://hiphople.com/fboard/32856589
dälek - Abandoned Language
그들의 음악에 정해진 선은 없다
그들에게 랩은 장르의 결합을 도와주는 도구일 뿐
Revy Breaux - Bad Things happen when fall asleep while listening to music
국힙에서 독보적으로 잘하는 분
노이즈 프로덕션의 달인
정제 - Blue Factory
현실은 도망칠 수가 없으니
받아들일 수 밖에
Bjork - Post
경이롭다
와패니즈와 비슷하게 나는 북유럽에 대한 환상이 있다.
Bjork 탓이다.
Dean Blunt & Inga Copeland - The Attitude Era
몽환적인 보컬과 독특한 영국 언더의 리듬이 합쳐진
힙나고직 팝
Kate Bush - Hounds of love
기묘한 이야기 완결난 기념으로
몇만년만에 다시 들어봤다
처음 감상과 같음
초반이 너무 강력한 나머지 후반이 아쉽게 느껴짐
쨋든




셰이디 싱크 존예 주절주절 어쩌고저쩌고 와갸갹
Ariel Pink - pom pom
"칸예같은놈"이란 단어로 이 아티스트에게 욕과 칭찬을 동시에 할 수 있다
Sade - Diamond Life
하루를 Sade의 목소리로 끝내는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한 삶이다




D BLU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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