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그런가 사람이 정말 많더군요
원래 사진 하나하나 찍어서 탐방을 해야 제맛인데 그럴 여유는 없었고
원하던 두 개 모두 잘 얻어왔습니다.

하나는 GKMC 10주년 한정반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TPAB보다 GKMC를 더 좋아하는지라, 들어온거 확인하고 바로 갔습니다.


다른 하나는 Yeule의 세로토닌2 입니다.
개인적으로 율의 커리어하이라고 생각하는 명반이고요,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의 청각적 충격을 잊질 못하겠네요.

마지막으로 번외로 중고거래로 싸게 얻어온 OVO 롱슬리브. 생각보다 옷 품질이 좋더군요? 옆동네 예쪽이네랑은 다르게 말입니다. 드레이크 팬이면 OVO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나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율 개이쁘다
갠적으로 세로토닌때 율이 제일 좋음
TPAB < GKMC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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