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LR은 장르의 태동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것은 맞지만 작품성만 놓고 보면 고평가. 제대로 된 작품성까지 잡은 레이지 앨범은 AGC와 2093이 최초라고 생각
2. Yeat는 매우 저평가됨. 켄 카슨 다음가는 레이지씬 2황이라고 생각.
3. Osamason은 레이지 장르 한정 카티와 올타임 삐까뜸.
X & Sex부터 최근 레이지 앨범까지 작품성으로는 전성기를 달리고 있음.
4. Nettspend 고평가. 어린 나이와 특유의 캐릭터성으로 오버하입.
5. 레이지 장르는 퇴보중이 아니라 꾸준하고 빠르게 발전중임. 향후 5년 내 메인스트림은 레이지가 정복한다고 생각.
1 동의
전 넷과 오사마 반대
오호
4. 비주얼빨이 조금 있긴함 잘생김..
잘생기긴 뒤지게잘생김
약간 중성적으로 잘생김
막 테스테론 뿜뿜 느낌 아니고 그게 매력적인듯
원래 레잊는 잘생긴게최고
2 5 인정
어느 정도 동의하는데 5번은 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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