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탑스터 만드는 것도 이젠 귀찮음
똥반도 많이 들어서 올리긴 그렇고..
너가 당장 들어야할 오늘의 수확:
AJ Snow - Don't Pop Pills, Pop Champagne
스근한 지펑크, 여자 꼬실 바이브..
꼬신다 장담은 못해도 비슷한 기분을 느낄 순 있음
짧아서 추천 트랙은 없고 그냥 들어도 신남
Topaz Jones - Arcade
2집이 워낙 유명하고 그 이후로 활동이 없어서 1집은 언급이 상대적으로 적은데..
뭐 그럴만함 ㅋㅋ 그래도 토파즈 존스 초기 프로덕션이 나름의 매력으로 다가오기도 함.
그 진가는 결국 2집에서 드러나지만, 여기서도 포텐 있는 곡은 있음
앨범 듣기 귀찮을테니까
Powerball, Sportscar, Running out of Runway 얘네 셋만 ㄱ
Curtis Waters - BAD SON
도미닉 파이크 좋아하면 추천~^^
팝록인데 솔직히 별로라기엔 거짓말이고..
또 개좋다기에도 애매한 앨범임
그저 그런 팝 앨범이지만 좋은건 좋음
프로덕션 부분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 사실은 많았긴함.
디지코어 생각 나는 신스나 전자음 등등.
근데 그걸 적재적소로 활용하지 못하고 진짜 말 그대로 간보기만 한 기분..
더 터뜨릴 수 있는 포텐이 분명 있는 것 같은데 방향성이 한참 잘못 잡혔달까
노스텔지어를 강조했다면 더 좋았을듯?
INNER CHILD, STAR KILLER, BIRTHDAY, AMERICAN DREAM
얘네 말고 3개 정도 더 들었는데
언급할 가치가 없는 노잼 앨범들이라 패스
1번 줍줍 감사한다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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