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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난것과 별개로
칸예의 CLOSE TO YOU는 상당히 아쉽게느껴짐
원곡이 지니고있는 임팩트를 너무 그대로 옮겨온것 같다고 해야하나
표면적으로는 차이를 보이지만
근본적인 요소에서는 큰 변화가 일어나지 못한게 아쉬움
듣기엔좋은데 큰 의미를 찾기엔 힘든곡이라 생각함
그나마 찾는다고 하면 AI 보컬의 활용도가 높아졌다는 정도?
싸움난것과 별개로
칸예의 CLOSE TO YOU는 상당히 아쉽게느껴짐
원곡이 지니고있는 임팩트를 너무 그대로 옮겨온것 같다고 해야하나
표면적으로는 차이를 보이지만
근본적인 요소에서는 큰 변화가 일어나지 못한게 아쉬움
듣기엔좋은데 큰 의미를 찾기엔 힘든곡이라 생각함
그나마 찾는다고 하면 AI 보컬의 활용도가 높아졌다는 정도?
그냥 감동
이글도 곳 삭제당할듯 ㅋㅋㅠ
음악얘기 넣음
근데 스티비원더꺼는 정식발매 없는거죠?
네 라이브 공연영상으로만 남아있는 음원입니다
애초에 카펜터즈 커버곡이라서 스티비가 내기 애매하죠
Everybody v2
AM I ORIGINAL 🗣🗣🗣🗣🔥🔥🔥🔥
(NO)
동의하고
앨범을 좋게 들으셨다면 다행이지만 현재로썬 칸예의 음악을 다른 음악가와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기 힘듭니다.
잭 할로우가 통샘플링을 하면 그건 큰 이슈지만, 칸예가 통샘플링을 하면 그걸 지적할바엔 번번한 AI 사용과 같은 더 분명한 문제점을 지적하는게 낫습니다.
이 앨범은 생산적인 대화가 불가능합니다. 벌쳐스 1~2까지만 해도 앨범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지만, 이제는 그마저도 없는 이유가 이게 아닐까 싶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벌쳐스 1, 2를 너무나도 실망스럽게 들은바가 있어서, 이번 앨범이 그나마 들을만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AI를 이용한 보컬 밎 랩 떼우기는 여전히 불만족스럽지만, 벌쳐스 때보다 AI 보컬의 질이 향상된 점은 그나마 흥미롭게 봤네요.
좋은의견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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