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치
서울 사는 사람도 싫어하고
경기도 사는 사람도 싫어하고
지방 사는 사람도 싫어하는
인자기급 환상적인 위치선정능력을 가지고 있다만
최근 GTX 라든지 접근성에 있어서 노력을 하고 있기에 더 꼬집진 않겠다만
여기보다 접근성이 안 좋은 공연장은 인스파이어 밖에 없다(근데 여기는 접근성만 ㅂㅅ인거고 킨텍스는 접근성도 후진거)
2. 무대단차
킨텍스 공홈에서 방금 다운받아 가져온
이번 타일러 공연이 열릴 10홀이다.
무대단차라 함은, 관객과 가수(무대단상)과의 차이를 말하는데 이게 낮으면 쉽게 말해 가수가 안 보인다. 근데 문제는 이부분에 있어서 킨텍스는 대한민국 최악의 무대단차를 보유하고 있다. 애초에 여긴 공연장이 아니라 전시장이다. 사진 아무거나 긁어왔다, 저작권 문제있으면 바로 글삭하겠습니다.
답이없다. 고등학교 수련회 장기자랑 무대도 저렇지는 않을듯 하다. 내가 슬슬 왜 킨혐인지 이해가 가지않는가? 근데 여기서 얘네들은 하나의 꼼수를 부린다.
그렇다. 무대를 높이는데 한계가 있으면 관객을 앉힌다. 똥꾸릉내나는 무대단차를 감추기위한 똥꼬쇼가 눈물겹지 않은가? 나는 정말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눈물의박수를 보내고 싶다. 근데 참고로 이번 타일러는 전석 스탠딩이다.
3. 음향
앞서 말했듯이, 여기는 애초에 공연장이 아닌 전시장이다. 대한민국 뒤에서 1,2등. 더 설명이
필요한가?
이게 내가 킨텍스를 혐오하는 이유다.
이 공연장호소인은 근 2년간 포말을 시작으로 Ado, 히게단, 아이묭, 이제 타일러까지 많은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의 내한콘을 뺏어갔다.
한국에 안좋다고 평가받는 공연장 많고 많지만
화정체육관 - 공연보러 거의 등산을 해야함, 참고로 음향도 뒤에서 킨텍스랑 얼굴만 봐도 좋은 친구지간이다
인스파이어 - 음향이나 시설은 이 공연시설후진국에서 대장급인데 문제는 인국공에서 인스파이어 왕복하는 무료셔틀이 있는데(꽃가마) 1시간에 한번와서 놓치면 한시간을 강제로 기다려야함, 근데 그거 감안해도 나는 좋게 보긴하는데 같이 간 일행이 다신 안온다고 화가 나셨다
나는 킨텍스가 제일 싫다.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 좀 그만 데려가면 안될까?
하지만 비수기때 대관료가 싸다구!!!
와 ㅋㅋ 못가길 다행이다
저 이틀 뒤에 올림픽홀 가는데 여긴 어때요?
ㅅㅌㅊ입니다. 작지만 어디에 앉든 좋은 시야가 보장된 곳이죠. 음향도 준수해서 저랑 좋은 기억이 많은 곳입니다. 작지만 알찬곳
잠실 빨리 완공하라고!!!
돔이나 경기장이 진짜 공연 보기엔 좋은데
월드컵경기장이 제일 이상적이지 않나 싶음
잠실은 너무 규모가 크고
고척은 잘 못 만든듯
리버스 인자기 ㅋㅋ
보기만해도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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