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이 탐방을 통해 릴웨인 커하는 카터 2, 카터 3, da drought 3, dedication 2, no ceilings 이 다섯개 정도라는 결론을 얻어서 몇개씩 들어봤습니다 lollipop, a milli 등등…
결론 —>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안드레 형님 랩 처음 들었을때 느낌이랄까…. 박자를 갖고 노는건지 뭔가 되게 특이하게? 랩하는거 같은데 그루브가 안타진달까…..? 너무 난해하네요 저한테는 그리젤다보다도 느끼기 어렵습니다 붐뱁 빠돌이인 저한테는 붐뱁인지 트랩인지 남부인지 뭔지도 모르겠네요 릴웨인 랩은
위에 말한 앨범들 찬찬히 더 돌려봐야겠죠… 진짜 느끼고 싶습니다… 이걸 들어야지! 하는 추천곡이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i heard you married girl - the weeknd 하고
smuckers - tyler, the creator 들어보세요
그리고
https://youtu.be/2xyROq1dxq0?si=iHIcbbUgVOYAjAYD
아마 좀 옛 곡들이라 그렇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지금 하나하나 들어보고 있습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그 때가 약간 파티 댄스 그런 느낌이 유행할 때라 지금 기준에서 좀 구린가? 하는 느낌이 있거든요
근데 릴웨인 피쳐링 들어보면 미쳐버립니다
6 foot 7 foot은 들으셨나요
넵 그나마 저한텐 제일 낫더라고요!! 그리 난해하지 않고
Dedication 6 랑 6 reloaded 추천합니다
지극히 갠취로 릴웨인 커하라고 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릴웨인 곡은 아닌데 sucker for pain 곡에서 릴웨인 잘하더라고요
릴웨인은 피쳐링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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