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 도자캣 우먼
Swan song - 시저 킬빌
Good bones - 올리비아 배드아이디어
저번 앨범까지는 창법 멜로디 컨셉까지
로살리아와 너무 유사하고
이뿐만이 아니라 여태 뮤비에서도 (팬들은 오마주라지만) 유사성이 하나 둘 있는게 아니던데
오마주라면 샤라웃을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빅히트의 전략이 유명한 걸로 유명해지자 이건 대충 알겠는데
그 유명해지는 방식이 노골적 노이즈마케팅이라 찜찜
Swan song - 시저 킬빌
Good bones - 올리비아 배드아이디어
저번 앨범까지는 창법 멜로디 컨셉까지
로살리아와 너무 유사하고
이뿐만이 아니라 여태 뮤비에서도 (팬들은 오마주라지만) 유사성이 하나 둘 있는게 아니던데
오마주라면 샤라웃을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빅히트의 전략이 유명한 걸로 유명해지자 이건 대충 알겠는데
그 유명해지는 방식이 노골적 노이즈마케팅이라 찜찜
이번꺼는 ㄹㅇ 똑같던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들어었던 1인 ㄷㄷ
이쁘면 된다. 노래를 안듣기 때문이다.
그리고 르세라핌은 이쁘다.
걍 씹덕같아서 수정했습니다 각자의 의견은 존중해야죠
스마트는 리얼 훅이 개똑같은데 음에 라임까지 같음
ㅋㅋㅋㅋ 궁금해서 들어봤는데 납득되었습니다.
오마쥬도 오마쥰데 노래를 너무 못하는..
아이돌 잘 모르는데 요즘 아이돌 보면 노래를 너무 못하던뎁 ㅠ
뉴진스도 마케팅이 잘 된 사례같고..
라이브도 라이브지만 옛날에는 각 기획사마다 특색이 있었는데
요새는 다 외국작곡가 쓰는지 비슷비슷한 거 같음
예전보다 케이팝 시장에 글로벌 팬층이 생긴 건 긍정적인데
그만큼 특색은 많이 잃어버린 거 같아 아쉬움
아이돌은 아티스트가 아니라 퍼포머...
아이돌들중에 4세대가 제일 별로임, 곡 자체는 제일 좋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확연히 떨어진 개성, 불안정한 라이브 실력과 점점 기형화되어가는 업계 등등... 살다살다 25살이 연애한다고 욕하는 업계는 처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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