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라임도 잘 맞추고 오랫동안 가사를 써오긴했는데요
나스 일매틱, 제이지 1집/ 블루프린트, 제이콜 2014FHD 몇몇곡들
칸예랑 켄드릭 좋아하는 노래들
이센스랑 빈지노 노래들
이렇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들 위주로 쭉 카피랩 해보긴했는데
분석하면서 카피를 안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레이백도 어느정도 탈줄 아는데
너무 틀에 갇힌 랩 느낌?
플로우가 단조롭고 16마디가 쭉 플로우가 심심한 느낌이에요
은근히 사이사이 가끔 박자도 뭔가 편안한 거같지않고...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국힙외힙 상관없이 추천부탁드립니다!
꿀팁이나 조언도 마구마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외에 살다 오셨거나, 부모님 친인척 중에 영어를 쓰시는 분이 있지 않은이상 발음 적으로 다가가는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발음은 빅션이 가장 부드럽게 잘 사용하는거 같고 레이백 또한 잘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일단 다양하게 듣는게 베스트이고, 박자감각은
랩이 사람의 드럼화라 생각되어서 셋잇단 음표 16분 음표 4분음표 이런식으로 그 음표에 길이를 곡의 bpm에 맞추어서 자연스럽게 몸으로 리듬을 타고 몸이 따라간다면 목소리를 얹혀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실제 녹음시에는 메트로놈 꼭 켜주시고여!!
에미넴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