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인간이기에 첨엔 가사땜에 장벽이 있었는데요
세우 리뷰방송보고 다른리뷰 보면서 아예 생각을 바꿨습니다.
결론적으로 전문가든 초심자든 첨에 다들 당황하는건 똑같더라구요
근데 나와 다른점은 리뷰하는사람들은 음악으로 듣고 표현하는데
우리같은 일반인들은 외설적이고 저급한 인간이 만든 가사라고 생각한다는거에요
착시죠 우선 그런 편견 부터 고쳐지길 바라는 앨범인것같습니다.
릿도 마찬가지인데 앨범은 결국 태도입니다.어떻게 받아드릴지
난 눈치안볼래 재밌게 놀래 그냥 철학적인 가사없이 툭툭 던지는겁니다.
그렇게 눈치보고 몰래 숨어서듣으면서 죄책감 갖는건 바로 나였습니다.
근데 EK는 저능아라서 이런 가사를 썼을까요?..
그냥 온전히 음악으로써 에너지를 즐기면됩니다. 리듬아래 성역이 어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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