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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드레, '줌'으로 온라인 이혼 재판 원했지만 아내가 거절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0.11.20 14:57조회 수 1630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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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쓱...


지난 6월 말, 닥터 드레(Dr. Dre)의 아내 니콜 영(Nicole Young)은 '좁힐 수 없는 의견 차이'를 이유로 공식적인 이혼 서류를 제출했던 바 있다. 이후 3개월 뒤 "닥터 드레가 지금껏 숱한 가정폭력과 함께 강제성을 드러내 왔다"라며 이혼과 함께 매달 약 200만 달러(약 23억 원)의 지원금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로부터 약 3개월이 또 지난 지금도 역시 두 남녀의 불화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닥터 드레는 이혼과 관련한 법정 재판을 '줌(Zoom)'을 통해 진행하길 원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핵심적인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로 인한 불안감 증가이다.


하지만, 아내 니콜 영은 이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다. 그녀는 닥터 드레가 '코로나 시국' 중에도 집을 비롯한 다양한 장소에서 유흥을 즐겼다고 밝혔으며, "사회적 거리를 준수하려는 먼지만큼의 노력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코로나바이러스를 신경쓴다는 것은 거짓말"이라 주장했다.


닥터 드레와 니콜 영의 이혼 관련 법정 드라마는 여전히 지속되는 중이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녀는 3개월 전과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매달 약 200만 달러의 지원금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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