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재 가장 좋아하는 느낌으로 현재 가진 역량을 총동원해서 만들어본건데 시간 나실떄 들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059Gxqj7VD4
소리들이 좀 따로 노는 느낌이 강한거같아요
드럼은 추구하시는 스타일이신가요? 곡들마다 비슷한 느낌이네요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아직 실력이 부족하고, 특히 드럼과 베이스의 질감이나 믹싱에서 개선할 부분이 많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드럼 패턴은 제가 좋아하는 90~2000년대 힙합의 정형화된 백비트를 기반으로 하고, 곡마다 어울리는 소스와 질감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악기들이 화성적으로 충돌하거나 믹싱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개선해야겠지만, 모든 악기의 음색과 질감이 반드시 통일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서로 다른 악기들의 질감이 만들어내는 대비도 제가 좋아하는 Funk 음악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배우는 입장이라 부족한 많네요…!
시간 내서 들어주시고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구하는 스타일이시군여
앞으론 좀 더 그쪽에 포커스를 두고 감상해볼게요
근데 90 00년대 백비트 스타일이라 하셨는데 어떤 곡들이 레퍼런스 된건가요? 제가 듣던 곡들관 좀 달라서 궁금하네요
먼저 매번 워크룸에 양질의 댓글과 게시물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음악적 지식이 깊지는 않아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
평소 백비트에 대해 이해하고 있던 내용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해하고 있는 백비트(Backbeat)는 4/4박자에서 주로 스네어나 클랩을 통해 2박과 4박에 강세를 두는 리듬으로 이해하고 있었고
이러한 리듬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음악 전통과 깊은 연관이 있으며 블루스와 R&B 등을 거쳐 현대 대중음악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평소 즐겨 듣는 곡 중 2박과 4박의 강조가 뚜렷하게 느껴지는 음악들을 정리한 목록입니다.
1. Dr. Dre – Nuthin' but a 'G' Thang (1992)
2. Snoop Dogg – Gin and Juice (1993)
3. Warren G – Regulate (1994)
4. Warren G – This D.J. (1994)
5. 2Pac – California Love (1995)
6. Dr. Dre – Xxplosive (1999)
7. Nas – N.Y. State of Mind (1994)
8. Gang Starr – Mass Appeal (1994)
9. Mobb Deep – Shook Ones, Pt. II (1995)
10. Wu-Tang Clan – C.R.E.A.M. (1993)
11. A Tribe Called Quest – Electric Relaxation (1993)
제 기준에서는 위 곡들이 백비트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이해하고 있는 백비트의 개념이 맞는지, 혹은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나 곡마다 다르게 해석할 여지가 있는지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매번 워크룸 활성화를 위해 좋은 댓글과 게시물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알람이 안 떠 못봤네요 들어볼게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