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쓴다면 이건 아마 도입부의 탄생기
두 개의 세기를 살아본 누군가의 정복 얘기
그는 아마 칸이나 대왕의 그림자를 따르려 해
발자국에 그의 두 발을 맞춰 보네
우린 볼 수 없는 곳에 발을 내디뎌
밟은 곳은 영토로 표시해, 개벽
높이 뻗은 깃발을 자유가 때려
그는 장면같이 시작점에 발을 내려
dynasty, 정면으로 마주해 목표가 lock-on 돼 있으니
bounce back 튀어 올라 장작에 불을 더해 더 크게 열을 올려 단숨에
과건 청산하고 미랜 계산을 해
다음 일의 다음 일엔 다른 사람이 돼
많은 길도 필요 없어 나는 하나면 돼
이번 day one은 누구에겐 another day
난 그냥 익숙한 말을 할까 해 feel it
한다면 하는 한남 I believe
다 보여 길이 다시 한번 did it
생기려 해 일이 준비해라 미리
달리는 언어는 나의 megaphone
장면을 만들지 깃발을 매달고
FHAF 준비된 step을 내 다시 시작돼
다려진 야망을 두를 때




스위치된 비트가 넘 멋있네여 톤이랑 넘 잘 어울리고
박자 좀 덜 쪼개면서 웅장함과 리듬감이 살아있는 플로우로 타봤으면 훨씬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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