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매일 고민하던 20대를 떠올리곤 해
수많은 생각에 묻힌 시간 이젠 써든데스
진짜 얼마 안 남았지 잃어버린 걸 하나둘 찾을 때 그저 감사하지
시스템 밖의 밖에서 적립해 나의 파란 밤 또
탑을 쌓고 정리하고 이제 세상 밖에
이해할 수 없어 화가 났던 일도 이제 그러려니
별생각 없이 자연스레 나도 흘러보지
내가 만든 세계에서 탈출을 해
세상이 만든 게임에서 이제 나만의 play
난 무엇을 건넬까? 아니 일단 건네 봐
알잖아 필요 없단 걸 저 사람들의 대답
단순하게 가볼까 해 무언가 간절하게 하는 것도 지나온 것 같네
다들 각자 가는 길이 있는 법 날 온전히 짓는 건 기분 속 흐르는 것
리듬 플로우 매일 나를 잇는 것 느끼고 비운 뒤 다시 나를 뱉는 것
언제든 협업 하고싶으신 분들은 쪽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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