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힙합 이라 적고 읽어 심장
내게 가장 비싼 것을 붓고 있어 시간 ye
아깝지않냐 물으면 있어 그럴 가치가
마치 엔비디아 돈 대신 투자해 내 피땀
난 내 행동에 져 책임 그 녀석이 마치 devil
같아도 할 말 다하는 새끼 겁 없는 배팅
넌 여길 놀러 왔겠지 캠핑 난 서바이벌 생존 문제지
너와 난 각오 자체가 다르단 함정 내 앞에 뺀질
거리며 깝칠 때마다 속으로 존나 참을 인자 외지
깊숙한 곳 나오는 주문 뱉다 보니 내게 했어
하고 싶은 걸 하라는 주문 병신들이 누군
어쩌고 저쩌고 할 때 난 찾고 있어 니들 세상 속 출구




뭔가 발음이랑 박자가 정확해져서 원래 가지셨던 매력이 좀 사라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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