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서 땡기곤 했지 후까시
잡아서 땡기곤 했지 후까시
꽉 세게 잡고선 땡겨 끝까지
도로가 점으로 변할 때까지
도로가 점으로 변할 때까지 땡기고 땡겨대, 생각이 없어져 버릴 때까지
생각이 만드는 함정이 너무나 많아 못 가지
진실하거나 절박한 도전은 몰라, 끝까지 가는 놈이 컨트롤
말들만 많지 다 그러나저러나 무게를 달아줄 생각 없어
반의반 Dash, 사네 반드시 성공한 척 행동해 예약된 듯이
다들 안 듯 안주할 때 그냥 땡기고 잡아댔지 나는 후까시
앞으로 못 가도 엔진은 데워놔
앞길이 열리면 빠르게 깨어나
어디로 갈지는 몰라도 점 안에 들어가
멈춤은 없어 내 삶
잡아서 땡기곤 했지 후까시
준비된 채로 여기 제자리
신호를 기다려 울릴 때까지
액셀을 땡기면 죽을 때까지
똑같은 길을 돌아
시끄럽게 공회전 도네 everyday
어깨에 힘 빡 주고 걸어 다니네
후까시 이빠이 얼굴에 인상 쓰고 랩을 해
예 무게 주고 살아, 한번뿐인 인생 한껏 취해 자기 멋에
재미없는 사람처럼 굴지 말고 즐길라면 즐기고 폼 좀 내
어제나 오늘이나 태도 말곤 바꿀 수 있는 것도 없어 더 늦기 전에
어깨에 먼지 털고 일어나서 멋지게 뛰어가며 대차게 삶을 유영해




멤피스보다 이런게 더 어울리시는듯
후렴 느낌이 좋았어요
항상 피드백 감사합니다 ! 조금만 더 여러가지 해보고 스타일을 좀 확고히 해보려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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